610년의 숭례문, 5시간만에 잿더미로 입력2008.02.11 17:17 수정2008.05.21 14:4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난 10일 밤 발생한 화재로 전소된 국보 1호 숭례문이 마치 폭격을 맞은 듯 처참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웅장하던 2층짜리 누각이 무너져 내려 을씨년스럽기까지 하다./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尹 교도소내 식탐? 변호인 "일방적 주장 " 류혁 "사실 맞다" 류혁 전 법무부 감찰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식탐 등으로 인해 교도관들이 고충을 털어놨다고 전했다. 윤 전 대통령 측은 이를 허위 사실로 규정하며 강하게 반발했다. 류 전 감찰관은 "사실이 맞다"면서 "중요한 것은 ... 2 박나래, 매니저 갑질 의혹 2차 경찰 조사 방송인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에게 갑질을 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지난달 20일 첫 조사 이후 두 번째다.2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오후 1시께부터 특수상해 등 혐의를 받는 박나... 3 [속보] "현재까지 50명 피해"…대전 자동차 부품제조공장 화재 대전 대덕구 자동차부품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50명이 다치는 대형 사고로 이어졌다.20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7분께 대덕구 문평동 공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 접수 9분 만에 대응 1단계, 14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