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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도로명 분쟁조정위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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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내 도로이름과 관련된 분쟁을 조정하는 서울시 위원회가 설치됩니다. 서울시는 오늘(11일) 시내 도로 이름과 관련된 자치구간 분쟁을 조정하기 위해 '도로명 주소 등 표기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민간전문가와 공무원으로 구성된 위원회를 발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는 현재 시내 도로 가운데 2개 이상 자치구에 걸쳐 있는 곳이 118개, 3개 이상 자치구를 지나는 도로가 32개에 달해 일부 도로 이름을 놓고 자치구간 갈등이 심해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서울시는 오는 2012년 새주소명 체계 전면 전환을 앞두고 최근 8000만원을 들여 ‘서울시 새 주소 책자’ 2만1000부를 제작해 배포한 바 있습니다. 이주은기자 jooeunwi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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