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조용기 목사, 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장 사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가 지난 3일 당회장직을 사임했다.이에 따라 2006년 후임자로 내정된 이영훈 목사가 오는 5월 공식 취임 전까지 당회장 서리를 맡아 목회와 행정의 최고책임자로서 권한을 갖게 된다고 교회 관계자가 전했다.

    조 목사는 당회장을 사퇴하면서 정책위원,장로회 임원,분과위원장,각 봉사기관단체장,국장급 등 교회의 주요 간부들에게도 4월 말까지 이 목사에게 일괄 사표를 내도록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5월18일 은퇴가 예정돼 있던 조 목사가 100일 정도 앞당겨 당회장에서 물러난 이유는 후임인 이 목사가 새로운 체제를 안정적으로 구축할 수 있도록 배려하기 위한 것으로 전해졌다.

    ADVERTISEMENT

    1. 1

      "BTS 티켓 못 구했지만…" 한국 찾은 美 '아미' 사연에 깜짝 [현장+]

      "오늘 새벽 비행기 타고 서울에 도착했어요. 숙소에 짐을 풀고 여기로 바로 달려왔죠." 17일 오전 9시30분 세종문화회관 앞 계단은 이른 시간부터 이색 풍경이 펼쳐졌다. 건물 외벽을 장식한 방탄소년단(BT...

    2. 2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믿고 먹던 '이것' 의사들 결국 경고

      최근 온라인 등에서 '먹는 알부민' 판매가 과열 양상을 보이자 대한의사협회가 나서 의학적 효능·효과에 대한 과학적 근거가 없다고 일축했다.17일 대한의사협회는 "최근 피로 해소, 면역력 강...

    3. 3

      강남 집값 잡힐까…‘부동산 역사’로 본 전망

      최근 정부가 대출 규제와 세제 강화 등 다양한 부동산 규제를 이어가고 있지만 시장 전망은 여전히 엇갈린다. 홍춘욱 프리즘투자자문 대표의 신간 <대한민국 부동산의 역사>는 최근 국내 부동산 시장을 역사적 맥락 속에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