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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싸이더스 테마성 공시 '약발 안받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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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싸이더스가 온갖 테마성 공시에도 불구하고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10일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싸이더스는 지난 4일 비상장 내비게이션업체 더맵의 주식 192만7440주(80.31%)와 경영권을 250억원에 인수한다고 공시했다.경영권 양수 완료일은 오는 3월31일이다.

    그러나 내비게이션 사업 진출은 주가엔 별 도움이 되지 못했다.싸이더스는 지난 5일 20원(1.46%) 떨어진 1350원에 거래를 마치며 3거래일째 하락했다.최근 3개월 만에 주가는 약 66% 내려앉았다.

    지난달 31일엔 힐러리 클린턴 미국 민주당 대통령 선거 후보의 남동생인 토니 로댐을 이사로 앉혀,한때 '힐러리 테마주'로 지목되는 해프닝을 겪었다.

    싸이더스 주가는 지난해 7월26일 고점(3550원)을 찍은 이후 줄곧 내리막길이다.

    이미아 기자 mi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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