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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설법인 현황] (2008년 1월24일~1월30일)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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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명.대표.자본금(단위 백만원).업종.주소 順 ]

    ▷건스페샬스틸(조은희·50·스텐레스니켈알로이철강재) 감전동 161의 1
    ▷고웰에베드디엔씨(임낙열·50·경영,경영컨설팅) 우동 627의 1 하버타운803-1
    ▷광명스크랩(문옥희·50·고철업) 장림동 313의 1
    ▷구 준개발(정성식·100·식품무역) 안락동 420의 48 301호
    ▷그린코치(이용주·50·광고제작대행) 우동 1434 선프라자 오피스텔 637호
    ▷남경대리석(윤흥섭·200·대리석가공) 부전동 417의 27 돌샘빌딩 302호
    ▷네오이앤이(김영업·250·전문과학기술서비스) 초량동 1200의 2 동서빌딩 602호
    ▷뉴챌린(김정길·50·화장품판매) 우동 760의3 오션타워1721호
    ▷대명엔지니어링(이상기·1892·자동차부품제조) 정관면달산리871의12
    ▷대창(최원호·50·컴퓨터주변기기제조) 엄궁동 573해영빌딩 601
    ▷대하(허기·50·유압실린더펌프) 감전동 957의50
    ▷대한조경건설(이정태·200·조경식재공사) 양정동 150의3 롯데골드로즈1520호
    ▷더피싱(김녹자·15·낚시바늘제조) 용호동 산100부경대학창업보육센터408호
    ▷도경산업(여은숙·100·해상유류판매) 부용동 1가 65의1 동아빌딩 2층
    ▷디에스디스틸(권일우·660·철강도소매) 감전동 134의8 보생빌딩 302호
    ▷디에이취에스피(서윤홍·50·산업기계철구조물) 삼락동 340의6
    ▷라임네트웍스(장재봉·50·인터넷통신장비개발) 영주동 23의3 제일빌딩 8층
    ▷마루로직스(정한웅·300·화물운송) 중앙동 4가 85의2 동 호빌딩 5층
    ▷머신제이더블유(박양자·100·공작산업전자기계류) 주례동 1162의130
    ▷메디플러스(황경성·50·의료기기도소매) 초량동 1195의7 화랑빌딩 402호
    ▷발해하우징(이기철·50·건축자재도소매) 범천동 290의7
    ▷부산한스트래블(천병선·50·해외여행알선) 중앙동 4가 23의1 노블리안투오피스텔 314호
    ▷부성정공(황한춘·50·금속구조물제조) 금사동 73의17
    ▷브레인하우스코리아(구로다카쯔시(일본) ·100·소프트웨어개발) 우동 1475센텀벤처타운302호
    ▷비제이개발(권봉재·50·부동산분양대행) 초량동 449의1 네오빌401호
    ▷비제이페트로륨(김진화·50·유류중개알선) 초량동 1197의1 금봉빌딩 802호
    ▷삼보에프앤디(이용우·500·식품제조판매) 양정동 321의4
    ▷서부산자원(김동 현·100·고철비철수집판매) 대저2동 3962의8
    ▷성림코프레이션(김태정·50·원양수산) 남부민동 693의3 모피코빌딩 201호
    ▷성원약품(하형성·500·약품도소매) 범천동 859의7 대동 레미안2층
    ▷성지힐스개발(강현주·50·건물신축판매) 부곡동 267의6 6층
    ▷세계영재교육센터(이민애·50·세계영재육성교육) 좌동 1394두산동 국(아) 115동 901호
    ▷소망에이치씨(곽갑수·100·간병용역) 명륜동 700의149
    ▷솔비(백재영·300·통신서비스) 광안동 89의13 화목오피스텔 711호
    ▷스카이매니지먼트(이용우·50·부동산관리) 중동 724
    ▷신성목재(백말숙·50·건축자재제조) 감전동 152의2 산업용재유통상가 6-320호
    ▷신성자산관리(서일성·10·자산관리업무대행) 거제동 840의12 2층
    ▷신한이엔지(배석남·100·선박구 성부품제조) 청학동 217의37
    ▷싸이젬(이지훈·50·컴퓨터통신기기) 대연동 55의1 21센츄리오피스텔 1008호
    ▷아송씨엠(이춘식·50·건설사업관리용역) 연산동 1495의14 3층
    ▷아이비씨(박진황·50·소프트웨어개발) 장전동 342의11 동 승빌딩 2층
    ▷아일랜드해운(변종윤·200·선박대여) 봉래동 4가 13의2
    ▷아진건설기계(김승효·50·전문건설하도급) 덕천동 128의3
    ▷에이스보디가드(조윤상·100·신변보호) 장전동 422의31 5층
    ▷에이스코리아인코퍼레이션(김영조·50·일반목적용기계장비제조) 재송동 1209센텀아이에스타워1401호
    ▷엠앤지(강대소·50·토사석광업) 연산동 1361의9 한창정보타운105호
    ▷엠케이로직스(정을채·100·화물운송알선) 생곡동 1471의12
    ▷와이케이금속(김장근·50·플랜지제조) 장림동 1033의14
    ▷와이티시스템(김용태·50·에어컨유통) 거제동 1288 405호
    ▷우영에스엔엘(정유승·100·수출화물보조하역) 용당동 587의4 2층
    ▷위드엔터테이먼트(강승철·50·각종이벤트사업) 동 광동 1가 1부산데파트509호
    ▷윙스틸(김미진·50·철강재제조가공) 감전동 132의7 벽신디지털밸리1006
    ▷유한메디칼시스템(김은성·50·부동산컨설팅) 부전동 486의27
    ▷윤호석재(윤흥섭·200·대리석가공) 거제동 577의1 연제그린타워101동 202호
    ▷이스트린테크(정광식·50·자동차신차중고차수출입) 좌동 1458의5 쥬노벨321호
    ▷이진로지스틱(김장욱·100·일반화물운송) 용당동 123복합건물5층
    ▷인컴씨제이씨(윤종용·50·소프트웨어) 남산동 954의1 금샘빌딩 3층
    ▷장원산업개발(장동 우·50·토목공사) 부전동 474의80 유원오피스텔 1514호
    ▷제이앤엠빌딩 매니지먼트(박준완·100·위생관리용역) 부전동 113의8 3층
    ▷지암엘아이에스(문광숙·50·부동산컨설팅) 양정동 353의12 영진제우스빌딩 11층
    ▷지에스티(오준철·50·기업경영컨설팅) 송정동 1715의6 툴마트1동 211호
    ▷지오컴퓨터(최재호·50·컴퓨터주변기기) 감전동 502의1 서부산컴퓨터도매상가 비동 355호
    ▷진일푸드(김기완·50·수출용고추가공제조) 연산동 414의75
    ▷천우건설(임국성·50·토목토공사) 장안읍 길천리166의2
    ▷초이스안경콘택트(김효용·150·안경도소매) 연산동 401의17
    ▷케이에이치로지텍(구 현아·100·육상화물운송주선) 중앙동 4가 78의24
    ▷코리아쉬핑(김현철·50·선박알선중개) 중앙동 4가 78의2 팍스빌딩 7층
    ▷코스모스비젼(김태은·50·부동산임대) 범천동 849의8 삼성전자빌딩 9층
    ▷태신건설(박태준·50·부동산투자개발) 서대신동 3가 293의10 서대센츄럴타운402호
    ▷태평양검정(백승애·50·화물선박검량) 중앙동 4가 36반도빌딩 907호
    ▷한국금기(하창호·100·금형제작) 감전동 150의15
    ▷한국엔에이치아이(권호정·50·산업플랜트) 괘법동 578산업용품유통상가 207동 201호
    ▷해마(배헌민·50·무인비행체) 기장읍 시랑리408의1
    ▷해운관광(배국한·50·국내해운항공알선) 우동 1888
    ▷행복나눔(김순조·50·생활지원도우미) 연산동 702의9 뉴그랜드오피스텔 1304호
    ▷협성종합렌탈(전상칠·50·건설장비산업기계판매) 대저2동 6256의2
    ▷희성건설개발(조희정·200·주택건설) 괴정동 935의1 창우블루빌2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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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CC 타고 가도 괜찮을까" 했는데…이젠 미주·유럽도 간다

      2026년 새해 국내 항공사들의 하늘길이 넓어진다. 대형항공사(FSC)를 비롯해 저비용 항공사(LCC)까지 새로운 노선 운항에 나서면서다. FSC뿐 아니라 기존 LCC의 영역인 단거리를 넘어 미주와 유럽 등 FSC의 전유물이었던 노선에 공격적으로 도전하고 있는 게 눈에 띈다.3일 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3월31일부터 이탈리아 밀라노에, 4월3일부터는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신규 취항한다. 유럽 두 도시에 연달아 취항하며 유럽 노선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 주3회 운항할 밀라노는 이탈리아 북부에 위치했으며 세계적 패션과 디자인의 중심지로 꼽힌다. 명품 산업과 국제 전시회가 활발한 '이탈리아 경제 수도'로, 상업과 금융의 중심지 역할을 해왔다. 밀라노 대성당과 라 스칼라 극장,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 등 풍부한 문화유산을 자랑한다. 부다페스트 노선은 주 2회 운항하며 스케줄 편의를 위해 주 1회 증편을 추진 중이다. 헝가리의 수도 부다페스트는 '동유럽의 파리'라 불릴 만큼 아름다운 건축물과 풍부한 문화유산을 자랑한다. 중부 유럽의 정치·경제 중심지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다뉴브강변과 국회의사당, 세체니 다리 등 관광명소로 유명하다. 또한 올해 9월부터는 인천~바르셀로나 노선을 기존 주 5회에서 주 7회로 증편해 남유럽 노선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이번 신규 취항 및 증편을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새롭고 다양한 유럽 여행 선택지를 제공함과 동시에 유럽 주요 도시와의 경제·문화 교류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에어프레미아는 오는 4월24일부터 인천~워싱턴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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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금 거래' 잦은 유튜버, 요즘 '탈세' 많다는데…'초강수'

      올해부터 연 매출 1억400만원 이하 창업 기업들은 5년간 소득세와 법인세를 최대 100% 감면받을 수 있다. 직원 중 장애인을 30% 이상 고용한 기업에 대한 세금 혜택도 늘어난다.3일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일반 창업 중소기업은 창업 후 5년간 소득세와 법인세를 최대 50%, ‘생계형’ 창업 중소기업은 최대 100%를 감면받는다. 생계형 창업 기업은 수도권 과밀억제권역에 있는 기업은 50%, 그 외 지역은 100% 깎아준다. 일반 창업 중소기업과 생계형을 가르는 기준은 연 매출이다. 작년까지는 연 매출액이 8000만원 이하인 창업 중소기업이 생계형으로 분류됐다. 올해부터는 이 기준이 1억400만원 이하로 확대됐다. 세제 혜택은 창업 후 소득이 발생한 연도부터 5년간 받을 수 있다.장애인 표준사업장에 대한 세액감면도 강화됐다. 장애인 표준사업장은 상시근로자 중 장애인을 30% 이상 고용하면서 관련 생산·편의·부대시설을 갖춘 사업장을 말한다. 장애인 표준사업장은 소득 발생 후 3년간 법인세와 소득세 100%, 이후 2년간은 50% 감면받는다. 올해부터 추가로 5년간 30%를 깎아준다. 소득 발생 후 세제 혜택 기간을&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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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10대 그룹이 올해 신년사에서 가장 많이 언급한 단어는 '인공지능(AI)'이었다. '고객'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기업들이 언급했다. 산업 지형의 급속한 재편 속에 '변화' 역시 가장 많이 등장한 키워드 중 하나였다.3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2025년 지정 대기업집단 10개 그룹의 2026년 신년사에 사용된 단어들의 빈도 수를 조사한 결과 가장 많이 거론된 키워드는 'AI'(44회)로 집계됐다.AI는 지난해 10위에서 올해 9계단이나 상승했다. 업종을 막론하고 다양한 산업군에서 AI의 영향력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주요 기업들도 AI 환경에 대한 적응과 활용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강조했다.주요 기업 중 AI 업계를 선도하는 SK(15회)와 삼성(10회)이 AI를 가장 많이 언급했다.SK는 "우리가 보유한 현장의 경험과 지식에 AI 지식이 결합된다면, 우리는 기존 영역 안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내는 AI 사업자로 거듭날 수 있다"며 "그동안 축적해 온 자산과 가치를 법으로 삼아, 새로움을 만들어가는 '법고창신'의 마음가짐과 함께, AI라는 바람을 타고 글로벌 시장의 거친 파도를 거침없이 헤쳐 나가는 '승풍파랑'의 도전에 나서자"고 했다.삼성전자는 DS·DX부문별로 "AI를 선도하는 미래 경쟁력과 고객 신뢰로 기술 표준 주도", "AX 혁신과 압도적 제품 경쟁력으로 AI 선도기업 도약"을 강조했다.'고객'(43회)은 신세계가 가장 많은 25회 사용한 것을 비롯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언급 순위 2위에 올랐다. LG는 2019년 신년사에서 회사가 나아갈 방향으로 '고객'을 제시한 후 지난 5년간 신년사에서 '고객'을 가장 많이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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