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동국, 150여일만에 잉글랜드 진출 2호골 터졌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라이온킹' 이동국(28ㆍ미들즈브러)이 잉글랜드 진출 이후 5개월여 만에 2호골을 터트렸다.

    26일(한국시간) 영국 맨스필드 필드밀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스필드타운과의 2007-2008 잉글랜드컵 FA컵 32강전에서 이동국은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전반 17분 코너킥 상황에서 흘러나온 볼을 골 지역 왼쪽에서 가볍게 오른발 슛으로 성공시켜 선제골을 뽑아냈다.

    이번 골은 지난해 8월 30일 칼링컵 노샘프턴타운전에서 잉그랜드 데뷔골을 터트린 이후 무려 149일 만에 성공한 것이다.

    한편, 27일 오후 11시에는 '잉글랜드 FA컵 32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대 토트넘 경기가 열릴 예정이어서 박지성과 이영표의 맞대결을 앞두고 국내 축구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한국여자오픈 타이틀 스폰서 참여

      대한골프협회는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의 타이틀 스폰서를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맡는다고 25일 밝혔다.양측은 이날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조인식을 열어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 한국여자오픈은 1987년 시작해...

    2. 2

      서울올림픽파크텔, 2026년 모범 청소년수련시설 선정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운영하는 서울올림픽파크텔이 ‘2026년 모범 청소년수련시설’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파크텔은 이날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열린 제40차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 정기...

    3. 3

      배소현, 비넘버원과 매니지먼트 계약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KLPGA 통산 4승에 빛나는 배소현이 골프마케팅 전문 기업인 (주)비넘버원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배소현은 2024년 시즌 3승과 2025년 1승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