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SG자산 "SG 금융사고 영향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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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은SG자산운용이 프랑스 쏘씨에테 제너럴 (SOCIETE GENERALE)은행의 금융사고와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기은SG자산운용 SG은행이 프랑스 내 2위의 대형은행으로 이번 사건의 손실분을 흡수할 수 있을 만큼의 충분한 이익을 지난해냈으며, 재무건전성 보강을 위한 55억유로(약 7.5조원)의 우선주 발행을 JP모건과 모건스탠리에게 마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또 기은SG자산이 운용하는 펀드 자산은 제3의 수탁기관을 통해 안전하게 보관되므로, 고객 자산이나 펀드 운용에는 어떤 영향도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기은SG자산운용은 기업은행과 SG(SOCIETE GENERALE)금융그룹의 자회사인 SGAM(SOCIETE GENERALE Asset Management)이 공동출자해 설립한 합작 운용사입니다.
김치형기자 ch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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