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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설법인 현황] (2008년 1월17일~1월23일)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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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명.대표.자본금(단위 백만원).업종.주소 順 ]

    ▷가락환경(임수현·50·폐수수탁처리)감전동507의12
    ▷경전사(박대흠·200·전기공사)범일동830의301동양오피스텔지하1층101호
    ▷국제이앤지(심태환·50·기계제조)온천동1750의33프리존오피스텔1113호
    ▷그린허브(성재곤·100·한약재제조)용호동480의2미주상가102호
    ▷글로벌오토테크놀로지(이광열·1000·자동차수리개조)성북동1490
    ▷금장산업개발(이상경·210·주택건설)연산동470의1
    ▷나컴(김대영·50·행사이벤트대행)광안동172의18 2층
    ▷다이엔에이(신상봉·20·농수산물생필품의류)동대신동1가323의14
    ▷대경이엔아이(정한식·100·정제연료유도소매)우동760의3오션타워819호
    ▷대한이씨아이(김해숙·50·비계구조물해체공사)기장읍대라리1043
    ▷더미라클스(문현순·50·국내외건강사업)우동1498대우트럼프월드상가217의218호
    ▷도우건설(성기진·50·주택건설)녹산동97의5 2층
    ▷동방하이메탈(김동조·50·철강제조판매)학장동279의5
    ▷드림테크(안창수·50·이동통신개통)연산동1305의12
    ▷디디앤디(김승일·50·경영자문컨설팅)우동1500벡스코지하1층씨의12호
    ▷레보(박용준·10·전기전자제품회로설계)장림동822의1
    ▷만나철강(김병기·50·철파이프철재류)감전동152의2산업용재유통상가4동236호
    ▷명신엔지니어링(김영곤·100·기계부품보급)초량동1211의1대한통운빌딩509호
    ▷미래모터스(이문규·50·일본중고자동차)부전동52창선빌딩405호
    ▷미래지오텍(임효섭·50·전자부품제조)반여동589의1
    ▷미래탱크(이경섭·50·부동산개발)연산동724의5대성빌딩5층
    ▷민헤어(이경숙·50·미용업)우동1498대우트럼프월드상가214호
    ▷부광코리아(강이동·100·고철비철금속도소매)강동동714의4
    ▷부산도시환경디자인(주병호·100·실내건축업)우동760의3오션타워1123호
    ▷비오에이(이기성·150·산업용차량용냉장기기)삼락동75의4
    ▷비유아이엘전력(김건표·210·전기공사)구포동1184의1
    ▷빨간삼겹(이용철·50·프랜차이즈)광안동1070의4 201호
    ▷삼정씨엔엘(박정오·700·조경공사)온천동1163
    ▷상록비젼(채영옥·50·건강기능식품판매)초량동1212의15보은빌딩2층
    ▷성원조경건설(홍진기·205·조경식재공사)양정동364의15 2층
    ▷세석(강수용·50·자동차부품제조)대저2동3867의3
    ▷세인테크(장훈·50·산업안전보건대행)명지동3228 302호
    ▷수다과학교육연구소(허진영·50·교육관련데이터베이스)우동1434썬프라자52호
    ▷스노우캐슬(김진수·50·회원권분양)대연동239의1
    ▷쌍용자동차동래서비스(홍용석·50·자동차,부품판매)부곡동225의21
    ▷씨케이코퍼레이션(김신기·50·선박용케이블조선기자재제조)초량동1195의6대양빌딩602호
    ▷씨플러스물류(이대생·300·복합운송주선)중앙동4가88의6
    ▷에너비트(김호권·100·환경바이오물질제조)남부민동693의4
    ▷에스디엠(김동진·50·모타제조수입판매)괘법동578부산산업용품상가22동220호
    ▷에스앤디텔레콤(하덕용·50·정보통신서비스)안락동607에스케이텔레콤1층
    ▷에스지트레딩(한수화·50·식품수출입)광안동130의51
    ▷에스케이태양광발전(진현애·50·태양광발전소)민락동114
    ▷에이치케이유통(김재성·50·축산물가공)회동동154의13
    ▷에이치케이해운(장현태·100·해상여객운송)동광동2가16의1삼호빌딩별관201호
    ▷엠제이개발(문봉기·500·부동산임대)재송동1200더샵센텀파크1차(아)106의2602
    ▷엠지코리아(백미경·50·아웃도어도소매)강동동1291의5
    ▷연제그린수영장(서성수·50·수영장업)거제동577의1그린타워(아)1동지하134호
    ▷영평기계설비(최영수·100·배관설비공기조화설비공사)우동640의24국제빌딩101호
    ▷이리스(박규화·50·팬션사업)일광면이천리137
    ▷전원하이테크(서일원·250·전기설계감리공사)수안동40의2난빌딩2층
    ▷정토산업개발(김병희·200·비계공사구조물해체공사)모라동1347의4
    ▷중앙네트워크(박성식·50·통신판매)양정동390양정상가2의62호
    ▷지피글로벌(강성구·100·통신기기판매)중동1380의26 1층
    ▷진명종합물류(전종수·100·운송,운송주선)중앙동4가78의17산정빌딩5층
    ▷진세흥창강재(페이첸홍(중국)·300·철강류수출입판매)부전동512의3정산빌딩
    ▷케이비일일사(이혜영·50·잡화수출입)부전동474의80유원오피스텔602호
    ▷케이엔엘(김교현·500·의류디자인)중앙동4가76의13오션빌딩601호
    ▷코러센자원(배재호·100·자원관련무역)온천동172의35협성스카이라인1406호
    ▷클로버인슈어런스(조문건·50·보험대리점)부전동341의5대림빌딩10층
    ▷트니트니(서정수·50·유아체능단설립운영)괴정동378의295 1층
    ▷팜스(이해정·50·부동산컨설팅)연산동702의16 3층
    ▷플러스정보통신(박재형·150·정보통신공사)대저1동4107의7
    ▷한성엔테크(홍중식·50·환경오염방지시설)구평동116의1
    ▷한일통운(김복출·100·운송주선)중앙동4가80의23삼중빌딩503호
    ▷현영(권회열·50·무역업)다대동1507의9
    ▷화주(황순동·200·할부금융대행)반여동1049반여강변자동차매매단지내
    ▷효성조명산업(이강명·50·조명등기구제조)남천동27의3남천마르빌3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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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대 건설기계 기업 'HD건설기계' 공식 출범

      국내 최대 건설기계 기업 ‘HD건설기계’가 1일 공식 출범했다. HD현대건설기계·HD현대인프라코어의 합병을 통해 탄생한 HD건설기계는 2030년 매출 14조8000억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정기선 HD현대 회장은 1일 울산 HD현대 캠퍼스에서 열린 HD건설기계 출범식에서 “최고를 향한 HD건설기계의 열정이 차세대 신모델과 신흥시장 개척으로 옮겨지기를 응원한다”며 “생산과 품질, 영업에 이르기까지 전 영역의 재정비로 조선에 이어 그룹의 또 다른 ‘글로벌 NO.1’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출범은 건설기계 부문 계열사인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의 합병 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이뤄졌다. 통합 법인으로 새출발하는 HD건설기계는 울산, 인천, 군산 등 국내 거점은 물론 인도, 중국, 브라질, 노르웨이 등 광범위한 해외 생산망을 확보한 기업이 됐다. 연 매출만 8조원에 달한다. 회사는 건설장비와 엔진, 애프터파켓 사업 등 전 영역에서 공격적인 성장 전략을 추진할 방침이다. 2030년까지 매출을 14조 8000억 원 규모로 끌어올린다는 목표를 세웠다. 두 회사 합병의 시너지를 내기위해 회사는 HD현대건설기계의 ‘현대(HYUNDAI)’와 HD현대인프라코어의 ‘디벨론(DEVELON)’이라는 두 브랜드의 듀얼 전략에 집중하기로 했다. HD건설기계는 각 브랜드의 개성을 유지하면서도 글로벌 생산 체계를 효율적으로 재편해 세계 최고 수준의 생산 경쟁력을 확보하는 전략이다. 다만 중복되는 라인업은 과감히 정리하고 구매와 물류 등 공통 비용을 절감하기로 했다. 차세대 신모델 출시도 속도를 낸다. 올 상반기 중 북미 시장에서 신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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