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코드, 2월4일 기업설명회 개최 입력2008.01.25 08:44 수정2008.01.25 09: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월4일 임시주총으로 새로운 이사진이 선임되는 블루코드테크놀로지가 같은날 정오 여의도 다도미가에서 기관투자자와 언론사 기자를 대상 기업설명회를 개최한다.블루코드테크놀로지 관계자는 강"력한 유무선 음악플랫폼사업에 대한 비전과 기업경쟁력, 모기업 KTF와의 시너지 창출 방안 등을 설명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국 주식 산다고?"…월가의 암살자 '선전포고'한 이유는 미국의 헤지펀드 운용사 사프켓센티널의 창업자 겸 최고투자책임자(CIO) 파미 콰디르(사진)는 월가에서 ‘암살자’로 불린다. 그동안 공매도 전략을 구사하는 과정에서 발리언트제약, 와이어카드 등의 ... 2 구글이 던진 폭탄에 삼전닉스 '와르르'…증권가는 '반전' 전망 [종목+]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투자심리에 다시 한번 찬물이 끼얹어졌다. 중동 분쟁 여파로 고전하던 와중 구글이 선보인 메모리 압축 기술 '터보퀀트'가 차익 실현의 빌미로 작용했다... 3 27일부터 '석유 최고가' 1934원…주유소선 2000원 웃돌 듯 27일부터 정유사가 주유소에 공급하는 휘발유와 경유 최고가격이 L당 각각 1934원, 1923원으로 210원씩 오른다. 소비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휘발유와 경유에 물리는 유류세를 인하했지만, 주유소 마진을 고려한 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