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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브라인 형성되는 이녹과 길동에 테마곡 '만약에'도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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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쾌도 홍길동' 7회에서 이녹 역할을 맡은 성유리가 깜찍한 고백 장면을 연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털털한 성격의 이녹(성유리)은 길동(강지환)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는 장면이 보여졌다.

    "길동과 화끈한 밤을 보내겠다"며 이녹의 마음을 떠본 말녀(차현정)의 말에 이녹은 대낮에도 불구하고 술을 벌컥벌컥 들이켰다.

    결국 술에 잔뜩 취한 이녹은 길동을 찾아가 우물쭈물 하다가 "알라뷰"라며 대뜸 사랑을 고백해 시청자들을 웃음짓게 했다.

    이녹이 청나라 색목인(외국인)에게 주워 들은 말인 '알라뷰'를 들은 길동은 그 뜻은 알 수 없지만 마음만은 확실히 전해진 듯 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성유리는 자신의 누명을 벗겨주리라 믿었던 아버지에게 마저 배신당해 마음이 아픈 길동을 따뜻하게 위로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주기도했다.

    길동과 이녹의 본격적인 러브라인 전개에 시청자들은 "드디어 시작된 길동과 이녹의 사랑에 가슴이 설렌다" "사랑스러운 완소커플!"이라며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쾌도홍길동' 7회는 14.1%로 6회 15.2%에 비해 다소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과 함께 소녀시대의 태연이 부른 '쾌도 홍길동'OST 삽입곡인 '만약에'에 큰 인기를 모으며 26일 음원이 출원되기도 전 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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