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미국 올해 1% 성장 부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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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린치가 올해 미국의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낮춰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은 23일 메릴린치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주택 경기 침체가 경제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이를 해결하는데 시간이 걸릴 것"이라며 "올해 미국의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의 1.6%에서 0.5%로 하향 조정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메릴린치는 또, 미국 주택 가격이 올해 15% 떨어지고 내년에도 10%가 더 떨어질 것이며, 실업자의 수는 250만 명 가량 늘어날 것이라고 추정했습니다.
송철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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