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쌍용건설, 명일동 삼익맨션 리모델링 공사 수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쌍용건설이 명일동 삼익맨션 조합원 총회에서 99%동의를 얻어 리모델링 시공사로 선정됐습니다. 삼익맨션은 리모델링을 통해 총 27개 평면의 새 아파트 단지로 바뀌게 되며 전용면적은 20∼163㎡(6∼48평)만큼 넓어집니다. 리모델링 공사비는 약 1400억원이며, 쌍용건설은 삼익가든 리모델링 인허가와 이주 절차를 거쳐 내년 착공해 2011년 완공할 예정입니다. 최서우기자 swchoi@wowtv.co.kr

    ADVERTISEMENT

    1. 1

      "이란, 호르무즈 해협 통과 상선에 통행료 부과 시작"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일부 상선에 통행료를 부과하기 시작했다고 블룸버그뉴스가 보도했다. 이는 여전히 호르무즈 해협을 이란이 통제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또 다른 신호이다.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2. 2

      "차라리 임직원 주겠다"…자사주 소각 압박에 우는 기업들

      행동주의펀드 차파트너스자산운용은 지난 17일 전자 부품업체 삼영전자공업에 3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자사주)을 매입한 후 소각해 달라고 요구했다. 23일엔 삼영전자공업 대주주 측에 이런 주주제안에 찬성하라는 공개서한...

    3. 3

      유로존 3월 PMI 둔화 속 물가 압박…스태그플레이션 경고음

      미국과 이란 전쟁으로 인플레이션 압박이 높아지면서 유로존의 민간 경제 활동이 3월에 10개월만에 가장 둔화된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운송 비용 및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투입 가격은 3년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상승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