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명일동 삼익맨션 리모델링 공사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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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이 명일동 삼익맨션 조합원 총회에서 99%동의를 얻어 리모델링 시공사로 선정됐습니다.
삼익맨션은 리모델링을 통해 총 27개 평면의 새 아파트 단지로 바뀌게 되며 전용면적은 20∼163㎡(6∼48평)만큼 넓어집니다.
리모델링 공사비는 약 1400억원이며, 쌍용건설은 삼익가든 리모델링 인허가와 이주 절차를 거쳐 내년 착공해 2011년 완공할 예정입니다.
최서우기자 sw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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