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의 강인이 KBS '상상플러스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강인은 이날 가수 활동 뿐 아니라 잦은 오락 프로그램 출연 때문에 생긴 오해를 공개했다.

강인 "TV에 비춰진 '강인'만 보고 사람들이 세가지 오해를 한다."고 입을 열었다. 강인이 밝힌 세가지 이유는 첫째는 '좀 놀았을것 같다는 것'. 둘째 '술을 너무 좋아한다'. 셋째, '여자를 좋아한다' 라는 것이였다.

강인은 이어서 "슈퍼 주니어 멤버들과 함께 TV를 보면 하는 이야기가 있는데 가장 존경하는 MC는 이휘재다"라고 말하며 "진심으로 이휘재를 존경한다. 게스트가 원하는 최고의 MC는 게스트보다 말을 적게 하고 게스트를 높여주는 사람인데 이휘재가 딱 그런 사람이다”라고 칭찬(?)을 해 큰 웃음을 줬다.

이날 방송에는 개그맨 지상렬이 함께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방송은 22일 저녁 11시.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