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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메트로, 2010년까지 2천명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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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메트로는 오는 2010년까지 전체 인력의 20.3%인 2천88명을 단계적으로 감축하는 등 경영혁신을 단행합니다. 서울메트로는 오늘(21일) 2010년까지 정년퇴직과 명예퇴직, 타 지하철 운영기관 전출 등을 통해 1천152명을 줄이고 자회사 설립,위탁사 전출 등을 통해 936명을 감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성과주의 시스템 도입, 업무분야 시스템화 등을 통해 생산성 향상과 시설 설비 수명 연장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서울메트로는 "총 누적 운영적자가 5조2천800여억원에 이르는 등 경영과 대시민 서비스에 문제가 있어 이번 혁신프로그램을 도입하게 됐다"며 "2010년에는 고객만족도 1위 공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이주은기자 jooeunwi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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