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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은행, 태안 원유사고 피해기업 1천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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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은행은 지난해 12월 발생한 태안 원유유출사고 피해기업에 대한 경영정상화 자금과 설맞이 중소기업 운영자금 지원에 나섭니다. 태안 원유사고 피해기업은 지방자치단체와 중소기업청이 발급한 원유유출 피해사실확인서를 제출하면 피해금액과 복구비 상당 금액을 은행 노마진 금리로 총 1천억원 한도내에서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피해기업에 대해서는 3월말까지 대출 연체이자가 면제되며, 이자와 분할상환원금도 4월부터 납부가 가능하도록 유예됩니다. 이와함께 하나은행은 설연휴를 맞아총 3천억원의 중소기업자금을 지원합니다. 지원대상은 개인사업자를 포함한 중소기업으로 3천억원 한도내에서 2월15일까지 대출 종류별로 최저 0.5%에서 최고 1.7%포인트까지 금리 우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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