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당선인, 영화보러 갔다가 찰칵 입력2008.01.21 10:40 수정2008.01.21 10:4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이 20일 서울 중구 동대문MMC 극장에서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을 관람하기에 앞서 서혜진 필드하키 국가대표선수(오른쪽)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뒤는 주연배우인 김정은과 조은지씨./사진공동취재단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李대통령 "'배급충이냐'고 하지만…농어촌 기본소득 확대할 것" 이재명 대통령이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과 관련해 "성과를 보면서 계속 확대를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27일 전주시 전북대에서 열린 '전북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에 참석해 "2... 2 갑작스런 추미애 요구에 TK행정통합법 국회 처리 표류 위기 대구·경북(TK) 행정통합특별법안 국회 처리가 27일 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의 갑작스러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 3 한동훈, 대구 서문시장 찾아 국수 후루룩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27일 대구를 찾았다. 장동혁 대표가 이끄는 국민의힘이 지지율 17% '쇼크' 속에서 좀처럼 돌파구를 찾지 못하는 가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