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L&C, 캐나다에 생산기지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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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L&C(대표 최웅진)가 캐나다 온타리오주 런던시에 현지 생산기지를 설립해 북미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한화L&C는 현지시각 17일 캐나다 현지에서 칸스톤 퀄츠 엔지니어드 스톤을 생산하는 공장 착공식을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한화L&C의 캐나다 현지법인인 Hanwha L&C Canada가 추진하는 생산기지는 2009년 상반기에 준공해 2009년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으로 현지 생산할 계획입니다.
이렇게 되면 기존 한국에서 북미시장으로 수출하던 칸스톤 퀄츠 엔지니어드 스톤을 현지에서 생산 공급함으로써 효율적인 북미시장 개척에 나설 수 있게 됩니다.
최웅진 대표이사는 "최근 북미 등 해외 판매 물량 급등에 따라 해외 생산기지 구축의 필요성이 대두됐다"며 "북미시장의 성장 잠재력, 캐나다의 풍부한 천연자원과 뛰어난 인적자원을 고려하여 투자를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조성진기자 sccho@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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