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배우기 신나요" 입력2008.01.18 17:38 수정2008.01.19 09:3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초등학생들이 18일 경기도 이천시 백사면 도립서당이 마련한 겨울 예절학교에 입소해 훈장선생님으로부터 한자를 배우고 있다.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남양주 스토킹 살인범 신상공개…44세 김훈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2 서유리, 이혼합의서 공개 "3억 2000만원, 언제 받을 수 있나"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전 남편인 최병길 PD로부터 재산분할금을 받지 못했다며 이혼 합의서 전문을 공개했다.서유리는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언제 받을 수 있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이혼 합의서 사진을 게시했다.... 3 에스파 윈터,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삼성서울병원에 2억 기부 그룹 에스파 윈터(aespa)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삼성서울병원 환자행복기금 측에 각각 1억원씩 총 2억원을 기부했다.윈터는 19일 "전 세계 곳곳에서 여러 이유로 일상을 잃은 분들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되찾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