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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우 306P 하락, 올해 최대 낙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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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 증시가 올해 들어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다우지수는 10개월래 최저 수준을 보이면서 어제보다 306.95P(2.46%) 하락한 1만 259.21로, S&P500지수는 39.95P(2.91%) 내린 1333.25로 각각 거래를 마쳤습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장보다 47.69P(1.99%) 밀린 2346.90을 기록했습니다. 경기 둔화 우려로 공격적인 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한 벤 버냉키 미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의 발언이 실망감으로 바뀌며 투자 심리가 위축됐습니다. 메릴린치의 실적 부진 타격 속에서 신규 주택착공 건수가 16년래 최저 수준을 보였고, 필라델피아 제조업 경기가 6년래 최악의 상황으로 드러난 것도 하락 요인이 됐습니다. 송철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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