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몽골증시 현대화 지원 의향서 맺기로 입력2008.01.18 10:43 수정2008.01.18 10:4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증권선물거래소는 18일 몽골증권거래소(MSE)에서 시스템 현대화를 위한 사업의향서(LOI)를 체결한다.이영탁 거래소 이사장은 바야샤이칸 몽골 금융감독위원장,울란 재무부장관, 바야르 수상 등을 차례로 만나 증시 현대화 사업과 몽골 기업의 한국증시 상장 등에 대해 설명하고 양국 간 증시 및 경제발전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계획이다.서정환 기자 ceose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국제유가 반등에도 상승 마감…마이크론 4.5% 강세 [뉴욕증시 브리핑] 국제 유가가 재차 오름세로 돌아섰으나 뉴욕증시의 3대 지수는 상승 마감했다. 17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6.85포인트(0.10%) 오른 4만6993.2... 2 '420만 국민주' 삼성전자, 오늘 주총…역대급 주주환원 '주주 수 420만명의 국민주(株)' 삼성전자가 18일 오전 정기주주총회를 연다.삼성전자는 이날 오전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57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의장은 전영현 부회장(DS 부문장)이 맡는다... 3 "우리의 최종 개척지"…젠슨 황 한마디에 '신고가' 터진 회사 [종목+] 태양광을 비롯한 신재생에너지 관련 종목이 17일 주식시장에서 동반 상승했다. 엔비디아의 연례 기술 콘퍼런스 'GTC 2026'에서 우주 데이터센터에 대한 구상이 나오며 ‘우주 태양광 에너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