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스웰, 태안 돕기 성금 전달 입력2008.01.16 17:43 수정2008.01.16 17:4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코아스웰(대표 노재근)은 서해안 기름 유출 복구를 위해 350만원의 성금을 충남 태안군청에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이 회사는 성금 전달과 함께 앞으로 피해지역 인근 자사 대리점 등과 연계해 사무가구 지원 및 봉사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신혼여행 중 남편 할머니 부고…바로 귀국하자는데 현타 와요" 신혼여행 중 남편 할머니의 부고 소식을 들은 아내가 여행을 중단하고 귀국해야 하는지 고민이라는 사연이 알려지며 온라인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8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직장인 블라인드 앱에 올라온 "신혼여... 2 "기계는 우리 것만 써"…가맹점 압박한 동대문엽떡에 시정명령 떡볶이 프랜차이즈 '동대문엽기떡볶이(엽떡)' 가맹본부가 가맹점주들에게 포스(POS) 단말기와 키오스크, 광고용 디지털 디스플레이(DID) 등 전자기기 구매처를 특정 업체로 제한한 사실이 드러나 공정거래... 3 도로서 가다 서다 반복한 벤틀리…30대男 약물운전 혐의 체포 경찰이 약물을 복용하고 운전한 혐의로 벤틀리 운전자 3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다.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8일 오전 3시14분께 약물에 취한 채 용산구 한강로3가 일대에서 운전한 혐의(도로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