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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감)포스코 53만원..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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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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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통 파란색"…18만전자·90만닉스 '와르르' 무너졌다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상위주가 27일 장 초반 일제히 파란불을 켰다.이날 오전 9시35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6800원(3.78%) 내린 17만3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도 4.82% 하락한 88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미국·이란 종전 협상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한 상황 속 구글이 메모리 압축 기술 '터보퀀트'를 공개한 데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이밖에 현대차(-4.08%) LG에너지솔루션(-4.16%) 삼성바이오로직스(-1.45%) SK스퀘어(-5.38%) 한화에어로스페이스(-3.8%) 두산에너빌리티(-4.96%) 기아(-2.97%) KB금융(-2.43%) 등 시총 상위 10개 종목 모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박상경 한경닷컴 기자 highseou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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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솔루션, 대규모 유증 결정 이후 이틀째 급락

      한화솔루션이 대규모 유상증자 결정 이후 이틀째 급락세를 이어가고 있다.27일 오전 9시27분 현재 한화솔루션은 전일 대비 7.88% 내린 3만3900원을 기록 중이다.한화솔루션은 전날에도 18.11% 급락했다.앞서 한화솔루션은 전날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7200만주를 새로 발행하는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조달 자금 규모는 2조3976억원이다.확보한 자금은 차입금 상환과 미래 성장 투자에 활용할 계획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안주원 DS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말 기준 순차입금규모는 약 13조원으로, 1조5000억원의 자금 상환으로는 차입금을 의미 있게 축소할 수 없다"며 '매도 의견'을 제시했다.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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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팔자' 두달째…2월에 19.6조 규모 순매도

      지난달 외국인은 국내 상장주식 19조5580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두 달 연속 매도 우위 기조를 지속했다. 채권은 넉 달 연속 순투자를 이어갔다.27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6년 2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에는 이 같이 나타났다. 유가증권시장에서 19조3190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시장에서도 2390억원을 순매도했다.2월 말 기준 외국인의 국내 상장주식 보유 규모는 2025조5000억원이다. 전체 시가총액의 32.6%다. 전월 대비 주식 보유잔액은 324조1000억원 증가했다.지역별 순매도 규모는 미주 10조2000억원이 가장 컸다. 유럽은 6조원이었다. 아시아는 1조1000억원, 중동은 7000억원이었다.국가별로는 미국계 자금이 8조7000억원을 순매도했다. 영국도 4조7000억원을 팔았다. 반면 아일랜드는 1조4000억원, 프랑스는 1조2000억원을 순매수했다.채권시장에서는 외국인이 지난달 상장채권 10조6910억원을 순매수했다. 3조2590억원은 만기 상환받았다. 총 7조4320억원을 순투자했다.지역별로는 유럽이 2조7000억원 순투자했다. 아시아는 2조6000억원 순투자했다. 미주는 1조3000억원 순투자했다.종류별로는 국채에서 9조5000억원 순투자가 나타났다. 통안채에서는 1조7000억원 순회수했다.지난달 외국인 상장채권 보유액은 전월 대비 6조8000억원 늘어난 337조3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상장 잔액의 12.0%다.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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