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주한 황태덕장 입력2008.01.13 17:29 수정2008.01.13 17: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많은 눈이 내린 13일 강원도 인제군 북면 진부령 덕장에서 어민들이 황태를 손질하느라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휴지 사재기' 조짐에…日 제지연맹 "재고 여유 있어" 국제 유가 급등 여파가 일본 내 생필품 시장으로 번지고 있다. 과거 오일쇼크 당시의 품귀 현상을 기억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휴지 사재기 조짐이 보이자 정부와 업계가 진화에 나선 것이다. 일본 니혼게이자이에 ... 2 검찰, '동덕여대 래커칠·점거 농성' 재학생 등 11명 불구속 기소 동덕여대 학생들이 2024년 남녀공학 전환 논의에 반발하며 벌인 교내 점거 농성 관련 재학생들이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서울북부지검은 동덕여대 총학생회 학생회장 등 11명을 업무방해, 공동퇴거불응, 재물손괴 ... 3 외국인 통합계좌 가이드라인 발표…금융권 '자금세탁방지(AML)' 전면 개편돼야 [태평양의 미래금융]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