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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산악인 고미영씨, 남미 최고봉 아콩카과 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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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산악인 고미영(41.코오롱스포츠 챌린지팀)씨가 아르헨티나에 있는 남미 최고봉인 아콩카과(해발 6천959m)에 올랐다.

    코오롱스포츠는 10일 고씨가 지난 해 12월24일 한국여성산악회 회원 4명과 원정을 떠나 지난 6일께 정상을 밟았다고 전했다.

    스포츠클라이밍 1인자인 고씨는 올해도 쉬지 않고 고산 등반에 도전한다.

    4월 로체(8천516m)를 시작으로 K2(8천611m), 마나슬루(8천163m) 등 올해 히말라야 고봉 3개를 등정할 계획이다.

    한국여성 최초로 히말라야 8천m급 14좌에 모두 오르고 7대륙 최고봉 등정을 목표로 세우고 있다.

    고씨는 지난 해 에베레스트(8천848m), 브로드피크(8천47m), 시샤팡마(8천27m) 등 히말라야 8천m급 고봉 3개에 올랐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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