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면주가, 세시주 '도소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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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면주가(대표 배영호)가 겨울 세시주인 '도소주'를 출시하고 이를 축하하는 '모주 끓었소!' 파티를 10일 서울 양재동 배상면주가 갤러리산사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도소주는 나쁜 기운을 쫓고 무병장수를 기원하며 설날 아침에 마시는 전통 약주로 배상면주가가 1년간 준비해 출시했습니다.
500ml 용량으로 알코올 도수는 14%로 진피, 육계, 산초 등 전통 약재로 빚어 엷은 황금빛을 띠고 있습니다.
배상면주가는 도소주를 오는 2월까지 겨울철에만 한정 생산-판매합니다.
배상면주가는 지난 해 3월에는 봄 세시주 '냉이술', 6월에는 여름 세시주 '매실미주', 11월에는 가을 세시주 '들국화술'을 각각 선보인 바 있습니다.
조성진기자 sccho@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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