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호 사장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 주력"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상호 한국투자증권 사장이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 등을 통한 적극적인 해외시장 공략으로 아시아 금융리더로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 사장은 "올해 베트남 합작증권사 설립을 비롯해 중국사무소 개소,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펀드 출시, 러시아를 중심으로 한 동유럽 진출 등 해외로의 금융영토 확장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밖에 IB사업 역량 강화와 해외인력 충원 등 글로벌 핵심인재 육성도 올해 중점 추진 사항으로 꼽았습니다.
김치형기자 chkim@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