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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리콜제 후에는 시동이 안꺼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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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급식 우유는 싱겁다?

    10일 방송되는 MBC '불만제로'에는 학교우유에 관련된 소문의 진실에 대해서 파헤쳐 본다.

    학교에서 먹는 우유는 유난히 맛이 없다는 제보를 한 학생들. 과연 급식우유의 진실은 무엇일까?

    학교에서 나오는 우유가 너무 맛이 없다는 초등학생들은 남은 우유로 ‘우유폭탄놀이’ 까지 한다고 한다.

    학교 측도 우유 괴담에 대해서 인지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건 소문일 뿐이라고 일축하는 학교 측.

    우유 판매 대리점이나 업체 측 역시 급식우유도 일반우유와 같은 것으로 괴담은 괴담일 뿐이라고만 전했다.

    이에 불만제로 제작진은 '실험카메라' 통해 급식 우유 성분 검사를 의뢰하고 급식우유와 일반 우유의 맛 비교 실험을 행했다.

    한편, '제로맨이 간다' 코너에서는 시동이 자꾸 꺼지는 자동차의 진실에 대해 조사한다.

    기본 2천 만 원을 호가하는 중형세단 SM5에 대한 200건이 넘는 제보들.

    제보자들은 주행 중 갑자기 도로 위에 멈춰신 자동차와 도로에서 자동차 시동이 꺼지는 이유에 대해 알아본다.

    주행 중 자동차 시동이 꺼지면 브레이크와 핸들 등 자동차의 모든 기능이 정지 되는 상태이기 떄문에 매우 큰 사고가 일어날수도 있다.

    제작진이 알아본결과 시동이 꺼지는 대부분의 자동차들의 문제가 연료공급장치에 있는것으로 밝혀졌다.

    자동차 시동이 꺼져 봄베(가스통)를 교체했다는 K씨.

    그런데 불만제로 취재 도중 다시 도로에서 자동차 시동이 꺼졌다.

    K씨 외에도 시동이 꺼진 제보자들 대부분은 공통적으로 ‘봄베’(가스통)를 교체했다. 그러나 교체 후에도 일정 주행거리만 넘으면 다시 시동이 꺼져 다시 봄베를 교체했다는 제보자들. 그렇다면 제보자들의 차량이 멈춰버린 것은 부실한 연료탱크 때문? 정상인 자동차와 시동이 꺼진 자동차, 전문가와 함께 3일에 걸쳐 분석한 가스통 내부 압력 비교실험을 행한다.

    제조사 측에는 7만대 리콜결정을 했지만, 소비자들은 아직 만족할수 없다는 것이 현실.

    더욱이 제조업체는 문제 차량들에 대한 리콜 방식은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업그레이드’로 해결하려고 한다며 소비자들은 주장했다.

    급식우유의 진실과 자동차 리콜제의 문제점은 10일 오후 6시 50분 MBC '불만제로'에서 방송된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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