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시아나항공, 보잉747 트랜스폼 선보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아시아나항공이 항공기 내부를 최고급 사양으로 업그레이드한 보잉 747항공기를 선보였습니다. 아시아나는 약 100억원을 투자해 기내 전 좌석교체와 AVOD(주문형 비디오시스템) 장착 등 대대적인 기내 시설 교체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측은 "좌석수를 기존 378석에서 359석으로 줄여 간격을 확장하는 등 쾌적한 환경에 초점을 맞췄다"며 "국제선 16대에 대한 업그레이드에 700억원 이상을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연사숙기자 sa-sook@wowtv.co.kr

    ADVERTISEMENT

    1. 1

      중동 긴장완화 기대에…유가 하락,뉴욕증시 급등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시작된 중동 전쟁의 종식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살아난 가운데 23일(현지시간) 국제 유가는 하락하고 미국 증시는 상승으로 출발했다. 이 날 최후 통첩 시한을 앞두고 트럼프 대...

    2. 2

      연료비는 급등하는데 '동결'…한전 '전기료 딜레마'

      정부가 올해 2분기(4~6월) 전기요금을 동결하기로 했다. 중동 사태로 연료비 가격이 급등하는 상황에서 한국전력이 원가 상승분을 제때 반영하지 못하면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당시와 같은 재무 ...

    3. 3

      "세계 에너지 시장 정상화에 최소 4개월 걸릴 것"

      중동 전쟁이 끝나도 세계 에너지 시장이 정상화하려면 적어도 4개월이 걸릴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중동에 집중해 온 글로벌 석유회사들은 올해 매출 손실이 불가피할 전망이다.영국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22일(현지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