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모바일뱅킹 가입자 200만명 넘어 입력2008.01.08 17:49 수정2008.06.11 10:4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민은행은 8일 국내 은행 중 처음으로 모바일뱅킹 가입자가 20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모바일뱅킹은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휴대폰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금융 거래를 할 수 있는 서비스다.국민은행은 모든 휴대폰에서 안전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공인인증서를 적용한 새로운 모바일뱅킹 서비스를 이달 중 선보일 계획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고물가 속 '한우 60%' 통큰 세일"...롯데마트 '메가통큰' 개최 고물가가 지속되면서 대형마트들이 장바구미 물가를 낮추기 위해 잇달아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롯데마트가 창립 28주년을 맞아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상반기 최대 규모의 쇼핑 축제인 '메가통큰... 2 버핏 물러난 벅셔 첫 투자는 日보험사 미국 투자회사 벅셔해서웨이가 일본 손해보험업계 1위 도쿄해상홀딩스에 2874억엔(약 2조7000억원)을 출자해 지분 2.5%를 인수한다. ‘투자의 달인’ 워런 버핏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뒤 이... 3 李 "물샐 틈 없이"…5월 이후 집값 반등땐 '보유세 카드'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한국과 선진국 주요 도시의 주택 보유세를 비교한 기사를 SNS에 올린 것을 두고 정부가 보유세 인상 논의를 공식화한 것 아니냐는 관측이 힘을 얻고 있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가 끝나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