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휴일 은행업무 일시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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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전산센터 전기와 설비 확장공사로 보다 안정적인 전산시스템 구축을 위해 오는 12일과 13일 휴일 은행업무를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서비스가 제한되는 업무는 현금입출금기와 인터넷뱅킹, 폰뱅킹, 신용카드 현금서비스와 직불카드·체크카드 거래, 타 은행에서의 신한은행 거래, 가상계좌 거래, 가맹점 단말기를 이용한 자기앞수표 조회 등입니다.
다만 신용카드를 이용한 물품 구입과 신한은행 콜센터를 이용한 자기앞수표 조회, 각종 사고신고 접수는 정상적으로 이용 거능합니다.
특히 가상계좌 업무는 1월 12일 00시부터 1월 13일 11시까지 거래가 되지 않으며, 신한은행 계좌를 결제 계좌로 사용하는 모든 신용카드의 현금서비스, 지하철과 편의점 등에 설치된 제휴자동화기기를 이용한 인출업무, 해외직불비자카드업무는 1월 12일 02시부터 1월 13일 11시까지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또 구 신한카드(신한BC카드 포함)의 경우 현금서비스와 직불카드와 체크카드, 선불카드를 이용한 거래, 일부 카드의 안심클릭 서비스, 인터넷 및 ARS를 이용한 일부 서비스 등이 중단됩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휴일 일시 업무 중지기간 동안 현금 또는 수표가 필요한 고객 특히 해외여행과 출장고객들은 사전에 준비해야 한다"며 "더욱 안정적인 시스템을 구축해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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