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현진 아나 박진영과 환상 섹시춤 선보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MBC '가요대제전'에서 박진영과 함께 섹시 댄스를 선보인 서현진 아나운서가 인기를 모으고 있다.

    서현진은 박진영의 '엘리베이터 안에서' 리듬에 맞춰 멋진 춤솜씨를 선보였다. 박진영 특유의 섹시 댄스에 손색이 없는 파트너로 멋진 무대를 장식한 서현진 아나운서는 의상까지 섹시하게 갖춰 입고 나와 숨은 끼를 맘껏 발산했다.

    무용을 전공한 그녀 답게 춤 솜씨는 모두가 감탄할 만큼 손색이 없었다.

    그밖에도 MBC 가요대제전에는 원더걸스를 비롯해, 양파, 에픽하이, 휘성, 서인영, 이루, 빅뱅, SG워너비, 이수영, 백지영, 윤하, FT아일랜드 등 2007년 최고의 스타들이 총출동했다.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하하, 노홍철, 정형돈 등 무한도전 여섯 멤버와 함께 커피프린스 1호점으로 대스타로 발돋움한 윤은혜가 사회를 본 이날 가요대제전에서는 청.백으로 나뉘어진 양팀에서 색다른 변신들을 잇따라 선보였다.

    양파는 이날 엄정화의 '초대'를 불러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그녀 역시 섹시한 춤솜씨로 환성을 자아냈다.

    한편, 빅뱅의 탑의 빈자리를 하하가 객원 랩퍼로 참가해 더 많은 박수를 받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2008년 새해가 시작되자 김구라의 집을 연결, 새해 첫날 구수한 입담을 자랑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왕과 사는 남자' 1000만 고지 보인다…관객 수 800만 돌파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 관객을 넘어섰다.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이날 오전 누적 관객수 800만 6326명을 돌파했다.'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공개 이후 입소문이 나며 'N차 관람' 열풍 끝에 800만 관객을 돌파했다.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800만 관객이 영화를 봐주셨는데, 나뿐만 아니라 제작진들과 배우들도 다들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숫자라는 생각을 한다"며 "모두가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배우들도 친필 감사 메시지를 공개했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의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건강하시라"고 했고, 어린 선왕 이홍위 역의 박지훈은 "여러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을 달성했다. 정말 감사하다. 언제나 늘 열심히 하겠다. 행복하시라"고 인사했다.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 "내 인생에 800만 영화를 함께했다는 것만으로 이미 성공한 배우"라며 감사함을 표했다.현재 추세를 이어간다면 '왕과 사는 남자'는 3월 중순께 1000만 고지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그렇게 된다면 2024년 개봉한 영화 '범죄도시4' 이후 약 2년 만의 '천만 영화' 탄생이다.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2. 2

      HK직캠|미야오 엘라, '매혹적인 고양이'

      그룹 미야오(MEOVV) 엘라가 27일 오전 서울 신천동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잠실점에서 열린 '하이 주얼러 그라프(GRAFF) 롯데 에비뉴엘 잠실점 부티크 리오픈'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3. 3

      HK직캠|황민현, '여심 사로잡는 치명적인 미소'

      배우 황민현이 27일 오전 서울 신천동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잠실점에서 열린 '하이 주얼러 그라프(GRAFF) 롯데 에비뉴엘 잠실점 부티크 리오픈'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