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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설법인 현황] (2007년 12월20일~12월26일) 서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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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명.대표.자본금(단위 백만원).업종.주소 順 ]

    ◇서비스·기타

    ▷갤러리눈(김나현·290·미술품기획전시) 청담동 118의17 네이처포엠203호
    ▷갤러리엠포리아(신광혜·500·미술품전시) 논현동 61의3
    ▷거성리젠시(조수현·50·주택상가 신축판매) 역촌동 44의29 청암빌딩 2층
    ▷건축사사무소몬텍(이정옥·50·건축물설계) 영등포동 7가 94의64 영등포리버텔 비-102
    ▷결게이트(이지현·50·미술작품투자) 충무로3가 24의11 금융빌딩 301호
    ▷고라엔지니어링(장연순·100·전기감리업) 효제동 100의11 영빌딩 401호
    ▷골트마이다스(오현준·30·경영컨설팅) 대치동 은마(아) 21동 108호
    ▷그랑프리텔 건설(한성숙·250·부동산임대) 구로동 811코오롱사이언스밸리2차
    ▷글로벌컨설팅인사이트(이준서·200·경영재무투자) 삼성동 153의16 성진빌딩 2층
    ▷대성엠엔아이(김대윤·100·부동산시행) 신림동 1735의7 산타플러스103호
    ▷대성팜(김환·50·금융대출알선) 서초동 1677의1 브라운스톤서초714호
    ▷드림골프회원권(조기성·50·회원권매매알선) 대치동 943의24 신안메드로칸707호
    ▷드림허브프로젝트금융투자(김기병·5000·용산역세권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 세종로211
    ▷디앤케이정유(노승광·1000·해외투자) 서초동 1599의2 엘지에클라트빌딩 712호
    ▷디에치씨애드(정미란·10·광고디자인) 금호동 4가 1077
    ▷딜라스틱커뮤니케이션(유지혁·50·온라인광고대행) 한남동 64의4 대유빌딩 2층
    ▷라만텍(유종완·100·광이용한선택적분자분리) 역삼동 682의16 비와이빌딩 3층
    ▷럭키지엠(구 연옥·50·담보대출중개컨설팅) 서교동 461의1 형진빌딩 302호
    ▷레니에셋서비스(박상협·50·어음채무증서중개) 삼성동 153의29 감령빌딩
    ▷레이존(신중배·100·영상기기개발) 양재동 275의6 삼호물산빌딩 비동 2008호
    ▷레인보우네트워크(이진현·10·경영자문) 서초동 1303의35 강남태영데시앙루브비동 712호
    ▷로얄유니온(김봉기·50·대중목욕탕한증막온천) 논현동 62의10 금양빌딩 405호
    ▷마이엠뷰(한상우·50·마케팅대행) 묵정동 24의13 평화빌딩 지하1층
    ▷마하온(애나글라든(러시아) ·10·환자소개업) 삼성동 58의4 청우빌딩 102호
    ▷마하트라(남윤구 ·50·인터넷마케팅서비스) 동 선동 3가 86
    ▷메자닌엔터테인먼트(서유철·100·공연제작방송프로그램) 신사동 600의3 석천빌딩 4층
    ▷메타커뮤니티(장정은·50·패션기획) 논현동 66의19 3층
    ▷모두온(이일용·50·인터넷포탈검색) 논현동 107의33 성현빌딩 5층
    ▷밤비니교육센터(송미령·50·학원업) 한남동 4의5
    ▷밥필름(장철민·100·연예인대리) 신사동 626의79
    ▷부성부동산투자(장명호·50·부동산분양매매) 청량리동 235의4 3층 5-2호
    ▷비숀골드웨이(윤호근·50·부동산매매) 역삼동 697의54 광진빌딩 3층
    ▷비에쓰엠조이(조기옥·50·부동산개발) 역삼동 642의6 성지하이츠3차1307호
    ▷비즈니스씨앤씨(장정란·50·부동산매매) 원효로1가 46의11
    ▷삼우지앤씨(김정열·50·그라운드앵커체기술용역) 당산동 3가 295의1
    ▷삼정서원(정규수·50·역철학연구) 문래동 3가 94현대홈타운107의602
    ▷삼환왕십리제일차(안상수·50·대출실행대출금채권) 을지로 2가 181
    ▷샹제르만(박창은·100·요식업) 잠실동 40의1 롯데백화점11층
    ▷서울문산도속도로(이세영·50·서울-문산고속도로건설) 남대문로5가 537
    ▷서울코스메디스파(장송선·50·피부관리화장품) 논현동 6의13 지하3층
    ▷서주종합시스템(김동 훈·100·경비용역) 서초동 1357의21 서주빌딩 304호
    ▷서진개발(제롬스튜베(프랑스) ·100·관광호텔 ) 장충동 2가 180의10
    ▷성인알엔디(김대현·380·재생용비금속가공) 일원동 4의5
    ▷세이프케레스타(서무경·100·시설경비) 을지로 6가 17의2 청대문
    ▷솔다인(이재천·50·기술서비스) 서초동 1656의2 일광빌딩
    ▷쉬핑얼라이드코퍼레이션(박종철·50·선박대여) 북창동 98
    ▷스마일기획(박정필·20·주차관리대행) 삼성동 159의7 무역센터현대백화점지하2층
    ▷스시효외식산업개발(안효주·50·한식중식일식운영) 묘동 56단성사빌딩 지하1층
    ▷스피드에셋(이규범·50·부동산개발컨설팅) 방배동 908의5 덕우빌딩 3층
    ▷신명을일구 는사람들(이덕인·50·극단업) 대림동 778의2 2층
    ▷신한유리(차준구 ·100·판유리재활용) 도림동 251의13
    ▷신홍엘비(박두희·50·부동산임대) 역삼동 739의1 신홍빌딩
    ▷쏠라이엠코리아(윤주태·500·태양전지) 역삼동 654의3 프라자654빌딩 7층
    ▷씨더스자산관리(문현식·50·자산운용관리) 서초동 1673의1 인앤인빌딩 13층
    ▷아리사이언스(김태성(미국) ·95·생물공학의약개발) 신촌동 134연세대학교연세공학원
    ▷아이벤쳐엠앤에이(서명원·50·투자자문) 논현동 231의13 팍스타워에이동 10층
    ▷아이비에스가드(한지영·100·경호경비호송경비) 대림동 879의1 메리클빌딩 501호
    ▷아이피웨이(권미송·50·특허조사분석) 구로동 235의2 에이스하이엔드타워202호
    ▷아인유(최진우·50·물류종합유통판매) 서초동 1522의7 아카디아빌딩 3층
    ▷아트게이트(이지현·50·미술작품투자) 하월곡동 21의103 4층
    ▷안경오케이콘택트(권철오·100·공연기획제작) 문래동 3가 54의66 에이스하이테크시티1동 621호
    ▷알티커뮤니케이션즈(박재원·100·영어교육방법론연구) 구로동 811코오롱싸이언스밸리2차904호
    ▷애드프레스케이(강병석·50·상업디자인) 신사동 509일산빌딩 2층
    ▷에스씨에스국제회계사무소(황태성·100·내부경영노사문제) 역삼동 823의3 크레신타워2차501호
    ▷에스엘에이비(서동 한·50·건축설계감리) 대치동 890의59 롯데골드로즈2 1614호
    ▷에스엠케이네트워크(안성구 ·50·보험대리점) 화양동 110의37 화양타워오피스텔 319호
    ▷에스프로커뮤니케이션즈(박태건·50·광고제작기획) 논현동 242의36 삼성빌딩 2층
    ▷에이제이에셋(김애리·50·부동산관리) 답십리동 498의5 메트로팰리스1108호
    ▷에이치디피(정상훈·50·인테리어설계시공) 청담동 88의9 세진빌딩 3층
    ▷에이치케이피파트너스(박인규·50·부동산개발) 신사동 663의18 5층
    ▷에이투에프에스(신흥호·50·프랜차이즈가맹사업) 가락동 111의15 성호빌딩 201호
    ▷에프앤진(김재홍·100·종합소매) 삼전동 102의9 3층
    ▷엔앤씨파트너스(장홍석·50·1차산업경영자문) 역삼동 737강남파이낸스센타41층
    ▷엘레멘타건축사사무소(오상희·50·건축기계전기토목) 삼성동 140의19 삼송빌딩
    ▷오디기획(문상일·160·광고업) 신정동 28의2 성진빌딩 5층
    ▷오퓨런스인베스트먼트(허동진·50·금융관련컨설팅) 논현동 151의31 법무사회관5층
    ▷왕성자산관리(배휘식·1000·유가증권투자) 사직동 54광화문스페이스본오피스텔 201의907
    ▷요진자산관리(강준기·450·자산관리운용) 논현동 7의3 요진빌딩
    ▷용산역세권개발(이원익·3000·경영상담업무) 세종로211
    ▷유진하이마트홀딩스(김재식·100·자회사주식취득) 수송동 51의8 거양빌딩 8층
    ▷이리스인베스트먼트홀딩스(오현철·50·경영컨설팅) 양재동 84의6 라닉스빌딩 6층
    ▷이엘론(김홍기·20·금융기관대출중개) 신수동 88의9 3층
    ▷이유미디어(최광열·100·광고대행) 신문로1가 163광화문오피시아빌딩 1718호
    ▷자인컨설팅(양수경·20·기업가치벤처기술정보평가) 대치동 943의9 명진빌딩 3층
    ▷잠보엔터테인먼트(김정희·100·연예인대리) 논현동 242의37
    ▷재명모터스(조민광·50·자동차정비수리) 성수2가 1동 289의291
    ▷저스트파트너스(안형준·50·간접투자자산운용업법) 논현동 116의5 성우빌딩 7층
    ▷정우엔터테인먼트(권혜경·300·엔터테인먼트) 청담동 39의5
    ▷제노건축사사무소(김붕식·50·건축설계) 삼성동 35의25
    ▷제이티앰컨설팅(김경민·10·분양대행) 목동 603의2 목동 대우마이빌805호
    ▷준이앤에이(반호준·50·디자인용역서비스) 구로동 197의10 이앤씨드림벤처타워2차410호
    ▷지셈(김용기·100·프랜차이즈사업) 역삼동 644의8 대원빌딩 3층
    ▷지엔트로(장세진·50·영화제작투자) 논현동 277의36 이안논현오피스텔 1303호
    ▷지엠더블파트너스(김동 훈·50·경영컨설팅업) 역삼동 779의7 청오빌딩 3층
    ▷참나무에셋(이경철·50·보험펀드판매) 독산동 331의3 203호
    ▷참존씨에이지(김한균·500·자회사주식취득) 논현동 61의5 디엠씨씨빌딩 2층
    ▷케이씨에이이십일(김순기·50·부동산분양) 노량진동 16의1
    ▷케이티비에스에이치피(최영수·50·간접투자자산운용업) 역삼동 826의14
    ▷코너스톤씨앤에이(김태환·50·음악교육) 내수동 73경희궁의아침4단지오피스텔 1404호
    ▷코데코개발(유정인·100·건물종합관리컨설팅) 대림동 924의3 3층 2호
    ▷코리아오일서비스(이중용·50·윤활유제현장관리서비스) 신대방동 395의70 전문전설회관19층
    ▷큰사람씨오엠엠(백세인·50·공연전시문화행사) 암사동 470의44 1층
    ▷키아즈머스파트너스(이현호·50·건축디자인컨설팅) 반포동 92의1 벽산빌딩 502호
    ▷키코로(권기향·100·숙박음식점업) 평창동 153의3 아너스밸리101호
    ▷킨테이너길드(김경엽·50·컨테이너임대) 역삼동 705의1 빅토리아빌딩 303호
    ▷탁탁탁(박상홍·5·인력중개알선) 대림동 731 203
    ▷태광아이에프(김효열·50·부동산개발) 서초동 1319의11 강남두산베어스텔 1010호
    ▷태진아이비에스(이영석·50·건물종합관리) 구 의동 218의6 지층 2호
    ▷태창가족(김서기·10·서비스컨설팅) 성내동 451의1 태창타워
    ▷투엘컨설팅(이강연·50·부동산개발) 청담동 40의29 제일빌딩 5층
    ▷투투렌트카(서호진·300·자동차대여) 반포동 1313반포프라자403호
    ▷트룬골프코리아(홍연달·10·미국트룬골프한국업무대행) 역삼동 757역삼래미안(아) 106의202
    ▷티에스블루컴퍼니(기성일·50·요식업) 상수동 86의53
    ▷페가수스프라이빗에퀴티(임용택·50·투자증권) 청담동 82의3
    ▷프리맥스파이낸셜(김지연·50·보험상품판매) 삼성동 159의1 무역센터27층
    ▷플렉스인터랙티브(이인선·50·인터넷광고제작) 논현동 74의4 2층
    ▷피디아이에스홀딩스(강능원·50·기업경영자문) 대치동 943의14 덕유빌딩 5층
    ▷피플트리(최미용·50·이벤트기획광고기획) 신사동 509의3 201호
    ▷하데스창업투자(김성우·100·중소벤처기업투자) 논현동 36의8 로얄토토빌딩 3층
    ▷한국아이디어경영컨설팅(김경주·10·교육훈련) 구로동 212의8 대륭포스트타워1차1810호
    ▷한글로벌컨버전스(조강연·50·광고대행행사대행) 신사동 556의12 3층
    ▷한아이비테크(한희석·1000·주문형반도체개발) 가락동 98의4 맵스송파타워8층
    ▷해인디엠씨(이순자·50·분양대행) 상계동 91의10 2층
    ▷현준엔지니어링(김영태·50·토목엔지니어링) 양재동 217서울오토갤러리
    ▷휴레듀(정미현·300·컴퓨터교육) 서계동 7코레일유통빌딩 5층
    ▷휴먼써미트(박종국·50·인력도급) 신사동 354라이프씨티(아) 101의1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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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마트 와인 뭐가 다르길래…"월마트에선 상상도 못할 일"

      미국 나파밸리 프리미엄 와이너리 쉐이퍼(Shafer Vineyards)가 프랑스 유력 기업이 아닌 신세계그룹을 인수 파트너로 선택한 배경으로 '소비자 중심 철학'과 '브랜드 지속성'에 대한 공감대를 꼽았다. 단순한 자본력이나 글로벌 네트워크보다 와인을 바라보는 관점과 소비자에 대한 접근 방식이 더 중요한 기준으로 작용했다는 설명이다.크리스 에이버리 쉐이퍼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24일 방한 행사에서 "당시 프랑스 기업이란 대안이 있었지만, 쉐이퍼와 신세계의 가치관이 명확히 겹쳤다는 점이 결정에 큰 영향을 줬다"며 "사람을 존중하고 소비자와의 관계를 중요하게 여기는 태도가 서로 닮아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비즈니스를 소비자와의 깊은 연결 관점에서 바라본다는 점에서 신세계와 셰이퍼는 같은 방향을 보고 있었다"고 강조했다.특히 와인을 단순한 투자 대상이 아니라 '경험과 소비의 즐거움'으로 보는 시각이 결정적이었다고 했다. 에이버리 CEO는 "와인의 가치는 가격 상승이 아니라 실제 소비와 즐거움에 있다. 이 같은 철학이 인수 과정에서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됐다"고 설명했다.한국 소비자에 대한 평가와도 맞닿아 있다. 그는 "한국 소비자는 세계에서 가장 열정적이고 이해도가 높은 와인 소비자층"이라며 "향후 자산가치 상승을 노리고 수집하는 게 아니라 실제로 마시고 즐기기 위한 소비가 활발한, 매우 바람직한 시장"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품질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성향이 뚜렷하고 와인을 경험 중심의 소비로 받아들이는 문화도 자리 잡았다"고 덧붙였다.유통 환경에 대한 평가도 긍정적이다. 에이버리 CEO는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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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프타 가격 급등하자…日 도레이, 탄소섬유에 조기 전가

      탄소섬유 세계 1위인 일본 도레이가 원료비 변동분을 곧바로 제품 가격에 반영하는 제도를 도입했다. 호르무즈해협 봉쇄로 탄소섬유 등의 주원료인 나프타 가격이 급등한 데 따른 것이다. 1개월마다 가격을 재검토해 생산 및 실적에 미치는 영향을 억제할 방침이다.28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도레이는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으로 원자재 가격이 오르자 자사가 국내외에서 판매하는 제품에 할증료(surcharge)를 부과하는 제도를 임시로 도입했다. 제조 공정에서 사용하는 필름과 수지 등 화성품, 항공기 등에 쓰이는 탄소섬유, 산업 및 의류용 섬유 등이 대상이다.일본 소재 업계에는 원래 원료비 변동분을 제품 가격에 반영하는 구조가 있었다. 다만, 가격에 반영하는 데는 수개월이 걸렸다. 참조하는 지표도 지난 수개월간의 평균 가격인 경우가 대부분이었다.도레이는 원료비가 올랐을 때뿐만 아니라 내렸을 때도 제품 가격에 반영하기로 했다. 추가 요금을 산출할 때는 공개된 원료 시세를 활용한다. 고객사로서는 가격 투명성이 높아지는 이점이 있다.다양한 석유화학 제품의 원료인 나프타는 원유를 정제하는 과정에서 얻어진다. 호르무즈해협 봉쇄로 물류망이 혼란에 빠지자 가격이 급등했다. 이번 전쟁이 시작된 뒤 70% 이상 상승했다.일본은 나프타와 그 원료인 원유의 중동 의존도가 높다. 일본 석유화학 플랜트에서는 감산이 이어지고 있다. 수지 등 중간재 가격 인상도 잇따르고 있다. 급격한 시황 변화에 대응해 가격을 전가하는 움직임이 다양한 기업으로 확산할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 나온다.도레이가 생산하는 탄소섬유는 미국 보잉의 ‘787’이나 풍력발전 날개 등에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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