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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가TV로 우체국 계좌 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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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메가TV'를 이용해 안방에서 예금조회,자금이체 등 다양한 우체국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우정사업본부는 KT와 제휴를 맺고 28일 'IP미디어 뱅킹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우체국 인터넷뱅킹에 가입한 뒤 KT 메가TV의 우체국 채널에 접속하면 된다.

    서비스 지역은 서울 인천 경기 부산 대전 광주 등이다.

    우체국 계좌 간 이체 수수료는 무료이고,다른 은행 계좌로 이체할 때는 건당 400원의 수수료가 붙는다.

    만 65세 이상 고객은 수수료 전액 면제 혜택을,만 55세 이상 고객은 수수료 50% 감면 혜택을 받는다.

    우정사업본부는 IP미디어 뱅킹 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내년 6월까지는 타행 간 계좌이체에 대해서도 수수료를 받지 않기로 했다.

    최명수 기자 ma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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