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앤컴퍼니, 20억 규모 제3자 배정 유증 결의 입력2007.12.28 07:38 수정2007.12.28 07:3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8일 케이앤컴퍼니는 운영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계열사 신동홀딩스 김윤식 대표이사를 대상으로 2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키로 했다고 공시했다.신주 상장 예정일은 내달 18일이다. 신주발행가액은 주당 1255원.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최대 연 7% 수익" 대신증권, 미 장기 국채 투자 상품 확대 대신증권은 미국 국채 투자 상품을 환오픈형·환헤지형·타겟수익형 등 세 가지 구조로 세분화해 공급을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환오픈형은 달러 가치 상승에 따른 환차익을 기대하는 투자자에게 적합... 2 '오늘도 삼성전자 팔았다'…1% 초고수들 쓸어담은 종목은 [마켓PRO]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투자수익률 상위 1% 고수들이 16일 두산... 3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도에 강보합으로 밀려 코스피가 장 초반 1% 넘는 강세를 보이다가 강보합권으로 밀렸다.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거세지면서다.16일 오전 11시7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8.87원(0.16%) 오른 5496.11에 거래되고 있다. 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