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證, '홍콩주식도 직접매매'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래에셋증권(대표이사 부회장 최현만)은 HTS를 통한 홍콩 주식 직접매매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하나의 계좌로 해외주식 뿐 아니라 기존에 거래하던 CMA, 국내주식, 펀드 및 다양한 금융상품투자도 가능하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미래에셋은 국내 양도세 신고를 위한 고객들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양도세 신고내역 조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매매내역을 번거롭게 관리하지 않아도 된다고 전했다.
또 HTS 거래가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고객지원센터에 해외주식주문전용 전화번호(1588-7400)를 신설, 전화로도 투자를 위한 환전과 주문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미래에셋증권 종합 계좌 보유고객이면 지점방문 필요없이 온라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채수환 미래에셋증권 이사는 "홍콩을 시작으로 향후 중국 및 다른 국가의 주식매매도 가능하도록 점진적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이번 서비스는 하나의 계좌로 해외주식 뿐 아니라 기존에 거래하던 CMA, 국내주식, 펀드 및 다양한 금융상품투자도 가능하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미래에셋은 국내 양도세 신고를 위한 고객들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양도세 신고내역 조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매매내역을 번거롭게 관리하지 않아도 된다고 전했다.
또 HTS 거래가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고객지원센터에 해외주식주문전용 전화번호(1588-7400)를 신설, 전화로도 투자를 위한 환전과 주문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미래에셋증권 종합 계좌 보유고객이면 지점방문 필요없이 온라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채수환 미래에셋증권 이사는 "홍콩을 시작으로 향후 중국 및 다른 국가의 주식매매도 가능하도록 점진적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