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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오롱건설, 수주증가 힘입어 '가치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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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오롱건설이 토목과 환경부문 수주 증가에 힘입어 사업구조 안정성이 높아지며 숨겨진 가치를 드러낼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강승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6일 "올 들어 토목 환경 플랜트부문 수주에 집중해 공공수주액이 3300억원으로 9위에 올랐다"며 "그간 주택부문에 치우쳤던 사업구조의 위험성이 크게 완화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2000년에 합병한 코오롱엔지니어링이 우수한 환경 관련 시공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목표가를 2만원으로 제시했다.

    백광엽 기자 kecore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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