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제작 ' 레이싱 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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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네트웍스는 자회사인 어울림모터스가 제작한 레이싱 전용 수제 스포츠카 '스피라(Spirra) GT'의 판매에 들어갔다.
26일 선 보인 이 차량은 서킷용 및 드래그용 등 레이싱 전용 차량으로 최대출력 600마력, 정지상태에서 100㎞/h까지의 가속시간 3.8초, 최고속도 330㎞/h 등의 성능을 갖췄다.
이 차량의 부가세를 제외한 가격은 스피라 GT 270(서킷용) 3억8천만원, 스피라 GT 460(드래그용)은 5억2천만원이다.
어울림네트웍스는 "국내 최초로 미드십 후륜구동 방식을 채택한 정통 슈퍼 스포츠카로서 람보르기니, 페라리 등 외국 슈퍼카들과 당당히 경쟁할 것"이라고 말했다.
레이싱을 운영하는 일본 CSR사(社)와 스피라 GT 270에 대한 수출 계약 협의를 위한 최종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26일 선 보인 이 차량은 서킷용 및 드래그용 등 레이싱 전용 차량으로 최대출력 600마력, 정지상태에서 100㎞/h까지의 가속시간 3.8초, 최고속도 330㎞/h 등의 성능을 갖췄다.
이 차량의 부가세를 제외한 가격은 스피라 GT 270(서킷용) 3억8천만원, 스피라 GT 460(드래그용)은 5억2천만원이다.
어울림네트웍스는 "국내 최초로 미드십 후륜구동 방식을 채택한 정통 슈퍼 스포츠카로서 람보르기니, 페라리 등 외국 슈퍼카들과 당당히 경쟁할 것"이라고 말했다.
레이싱을 운영하는 일본 CSR사(社)와 스피라 GT 270에 대한 수출 계약 협의를 위한 최종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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