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지법, 가수 아이비 협박범 前'남친'에 집유 선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가수 아이비에게 함께 찍은 동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상 공갈) 등으로 구속기소된 아이비의 전 남자친구 유모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최병선 판사)은 26일 "피고인의 범죄행위는 치졸하고 죄질이 좋지 않으나 다른 공갈범과 다르게 돈이 주된 목적이 아니고 피해자가 처벌을 원치 않는 점을 참작해 집행유예를 선고한다"고 밝혔다.

    유씨는 아이비가 헤어지자고 하자 폭력을 휘두르고 함께 찍은 동영상을 유포하겠다며 아이비와 가족, 소속사 관계자들을 협박한 혐의로 기소됐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롤링홀,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 9월 5~6일 개최

      홍대 음악의 성지 롤링홀이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 개최를 공식 발표했다.지난해 롤링홀 개관 30주년을 기념해 첫 개최된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은 고급스러운 베뉴를 최대한 활용해 ...

    2. 2

      드래곤포니, EP '런런런' 전곡 프로듀싱…타이틀곡은 '아 마음대로 다 된다!

      밴드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전곡 프로듀싱에 참여한 새 앨범으로 음악적 질주에 나선다.드래곤포니(안태규, 편성현, 권세혁, 고강훈)는 지난 23일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EP '런런런(RUN...

    3. 3

      태민, 빅플래닛메이드엔터 떠났다…"전속계약 종료" [공식]

      그룹 샤이니 태민이 빅플래닛메이드엔터를 떠났다.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24일 "당사와 아티스트 태민과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며 "계약 종료 이후에도 아티스트의 활동에 대한 변함없는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태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