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CEO] JKENG㈜ ‥ "해외법인, 환경사업으로 캐시카우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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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는 BizⓝCEO 기획특별판 입니다 >
JKENG㈜(대표 송수윤 www.jk-eng.com)가 올 한 해 해외와 국내에서 동시에 수익을 거둘 수 있는 차세대 캐시카우(수익창출원) 기반을 마련해 앞으로의 성장이 주목된다.
이 회사의 주력 사업은 고층빌딩,원자력 발전소용 철골,기타 산업플랜트 제작 및 설치다.
JKENG는 지난 10월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 연간 7만t 규모의 철 구조물을 생산할 수 있는 현지공장 JKES 착공에 들어갔다.
완공목표는 2008년 10월이다.
또 국내 전문 건설업체로는 보기 드물게 해외 발주처(GIPI)로부터 파이프공장 건설공사(수주액 800만달러)를 직접 수주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송수윤 대표는 "최신 시설을 갖춘 아부다비 해외법인은 로컬업체로 고객사가 요구하는 납기와 품질을 만족시키기에 충분하다"며 "시공기술력,원가,자재공급면에서 경쟁 우위에 있다"고 자신했다.
한편 JKENG는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환경사업에 진출,원자력 방사성 폐기물에 관한 해상운반사업권을 취득했다.
이 회사는 지난 9월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20년간 용역사업권을 수주했다.
송 대표는 "2008년은 그 어느 해보다 성장 가능성이 높다"며 "해외 700억원,국내 800억 원 등 모두 1500억원의 매출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이는 충분히 실현 가능하다"고 밝혔다.
양승현 기자 yangsk@hankyung.com
JKENG㈜(대표 송수윤 www.jk-eng.com)가 올 한 해 해외와 국내에서 동시에 수익을 거둘 수 있는 차세대 캐시카우(수익창출원) 기반을 마련해 앞으로의 성장이 주목된다.
이 회사의 주력 사업은 고층빌딩,원자력 발전소용 철골,기타 산업플랜트 제작 및 설치다.
JKENG는 지난 10월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 연간 7만t 규모의 철 구조물을 생산할 수 있는 현지공장 JKES 착공에 들어갔다.
완공목표는 2008년 10월이다.
또 국내 전문 건설업체로는 보기 드물게 해외 발주처(GIPI)로부터 파이프공장 건설공사(수주액 800만달러)를 직접 수주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송수윤 대표는 "최신 시설을 갖춘 아부다비 해외법인은 로컬업체로 고객사가 요구하는 납기와 품질을 만족시키기에 충분하다"며 "시공기술력,원가,자재공급면에서 경쟁 우위에 있다"고 자신했다.
한편 JKENG는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환경사업에 진출,원자력 방사성 폐기물에 관한 해상운반사업권을 취득했다.
이 회사는 지난 9월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20년간 용역사업권을 수주했다.
송 대표는 "2008년은 그 어느 해보다 성장 가능성이 높다"며 "해외 700억원,국내 800억 원 등 모두 1500억원의 매출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이는 충분히 실현 가능하다"고 밝혔다.
양승현 기자 yangs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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