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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공사, 태안지역 찾아가기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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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관광공사는 태안 기름유출 사고를 조기 복구하기 위해 관광활성화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오지철 신임 사장 등 관광공사 임직원 3백여명이 7회에 걸친 기름제거 작업에 참여하고 태안 인근 비오염지역 관광 회복을 위한 '구석구석 찾아가기' 이벤트 등을 추진합니다. '구석구석 찾아가기' 캠페인은 1월과 2월 중 매주 관광공사의 관광정보 홈페이지(www.visitkorea.or.kr)를 통해 총 3,000여명을 모집할 예정입니다. 유미혜기자 mhy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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