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첫 우주인, 새해벽두 국내서 종합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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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4월 우주과학실험 실시예정인 한국 최초 우주인 고 산, 이소연씨가 최근 일시 귀국, 새해벽두부터 강도높은 종합훈련에 들어갑니다.
이들은 연말까지 국내에서 우주과학홍보 등 대외활동을 한 뒤 오는 1월 2일부터는 '우주과학 임무 종합훈련'을 받게 됩니다.
이번 훈련에서는 우주에서 수행할 우주실험과 똑같은 장비가 사용되며, 우주에서와 같은 절차로 진행됩니다.
전재홍기자 jhje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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