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우조선해양 급등에 조선주들 강세 동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우조선해양이 10% 넘는 급등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조선주들도 속속 상승세에 동참하고 있다.

    21일 오후 1시 34분 현재 대우조선해양은 전일보다 10.23% 오른 4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4분기 실적 개선 전망에다 M&A 기대까지 겹치면서 상승출발했던 대우조선해양은 시간이 지날수록 상승폭을 더욱 키우고 있는 모습이다.

    이렇게 대우조선해양이 큰 폭으로 오르면서 장중 마이너스를 기록하기도 했던 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 현대미포조선 등도 모두 강세로 돌아섰다.

    현대중공업은 이 시각 현재 4.33% 오른 42만1500원을 기록, 하루만에 상승반전했다. 삼성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도 각각 1.81%, 2.12% 상승중이다.

    대우조선해양의 급등은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가 산업은행 민영화 등을 밝히면서 대우조선해양 지분 매각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기 때문이다.

    한경닷컴 이유선 기자 yur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스피지수 1분기 4500 넘을 것"

      “인류는 새로운 기술 문명 단계에 접어들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우주·항공, 로보틱스 등 미래 산업이 올해도 코스피지수 상승을 이끌 것이다.”국내 대표 자산운용사 펀드매니저...

    2. 2

      코스피 5000까지…馬, 달리자

      지난해 국내 증시는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코스피지수가 75% 넘게 뛰며 글로벌 주요 주식시장에서 가장 돋보이는 성과를 기록했다. 정부의 증시 부양 정책이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 증시 저평...

    3. 3

      "지주사, 상법 개정 수혜주…AI 사이클, 타 업종으로 확산"

      자산운용사 대표들은 2026년 국내 증시가 작년의 급등세를 재현하기보다 업종 간 격차가 좁혀지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지배구조 개편과 금리 인하를 계기로 지주사와 바이오 등 그동안 저평가된 종목이 재평가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