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국주정, 최대주주가 지분 1.08% 추가 취득 입력2007.12.20 14:42 수정2007.12.20 14:4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풍국주정공업의 최대주주이자 대표이사인 이한용씨는 장내 매수를 통해 풍국주정공업 주식 9만722주(지분율 1.08%)를 추가로 취득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이한용 대표와 특수관계인들의 보유지분율은 기존 70.68%에서 71.76%(602만8160주)로 증가했다.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스코인터내셔널, 원자재 가격 강세 수혜 기대…목표가↑"-하나 하나증권은 17일 포스코인터내셔널에 대해 원자재 가격 강세 국면에서 에너지 부문의 실적 기여도가 제고될 수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7만6000원에서 9만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 2 호르무즈 개방 기대감에 상승…반도체지수 2%↑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상승 마감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풀릴 가능성이 기대되며 국제유가가 하락세로 전환한 덕이다. 이에 더해 엔비디아의 연례 기술 컨퍼런스 GTC 2026이 개막하며 기술주들에 대한 투자심리도... 3 전쟁 길어지는데…"어떤 주식 담을까요?" 전문가 '조언' [분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호언장담과는 달리 이란과 미국 간 전쟁이 장기화할 조짐을 보이자 증권가에서는 이에 대비한 투자전략이 필요하다는 조언이 나온다. 이란은 결사 항전 의지를 드러내며 호르무즈 해협 봉쇄 카드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