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씨엔에스, 80억원에 서은선씨에게 매각 입력2007.12.20 08:21 수정2007.12.20 08: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우수씨엔에스는 20일 최대주주인 최병갑 대표이사가 서은선씨에게 지분 23.7%(262만5726주)와 경영권을 서은선씨에게 80억원(주당 2047원)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한경닷컴 이혜경 기자 vixe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전쟁 나면 오른다더니 날벼락…'금' 쓸어담은 개미들 비명 전통적인 안전자산인 금이 연일 하락세다. 통상 지정학적 혼란이 커지거나 유가가 급등하면 금에 수요가 몰리면서 가격이 오르지만, 이번엔 미국의 금리 인하 시기가 늦춰지면서 채권 등 이자 자산 대비 투자 매력도가 떨어지... 2 결국 회사서 잘렸다…'신의직장' 금융권에도 '칼바람' 글로벌 투자은행(IB) HSBC가 2만명 규모의 구조조정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인공지능(AI) 도입에 따른 인력 감축 흐름이 빅테크 기업을 넘어 금융권까지 번지고 있다는 분석이다.블룸버그통신은 소식... 3 中 텐센트, AI 투자 2배로…위챗에 자체 AI 에이전트 통합 추진 중국 텐센트가 인공지능(AI) 관련 투자를 전년보다 2배 이상 늘리겠다고 밝혔다. 또 자사가 운영하는 중국 최대 메신저 위챗과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통합하겠다는 계획도 세웠다. 마화텅 텐센트 최고경영자(C...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