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밝혀지는 정순왕후의 실체…"다음주까지 어떻게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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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방송된 MBC '이산' 28회에서는 홍국영(한상진)이 점점 세손(이서진)을 음해하려는 세력의 배후를 밝혀내기 위한 숨통을 조여오는 가운데 점점 자신들의 안위가 걱정된 정후겸(조연우), 최석주(조경환)등은 자신들의 안전을 위해 정순왕후(김여진)를 희생양으로 삼으려는 계략을 꾸미는 내용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정후겸은 점점 자신들의 정체를 밝혀내려 압박해오는 홍국영을 피하기 위해 최석주와 함께 정순왕후를 전면으로 내세우려는 계획을 세우고 궁지에 몰린 정순왕후는 정후겸을 찾아갔다.
정순왕후가 한밤중에 정후겸을 방문한 것을 알아낸 홍국영은 세손에게 그 사실을 알리고 그 말을 들은 세손은 놀라움과 충격에 휩싸였다.
방송 말미에 보여진 29회 예고편에서는 정순왕후의 오빠인 김귀주(정명환)에게 유도심문을 해 영조 앞에서 세손을 음해하려는 음모 뒤에 정순왕후가 있었음을 밝혀내려는 장면이 예고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았다.
방송이 끝난 뒤 시청자들은 "다음주까지 어떻게 기다리나" "방송 끝난뒤 맘이 놓인적은 이번이 처음이다"는 등의 글을 남기며 다음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이날 방송에서 정후겸은 점점 자신들의 정체를 밝혀내려 압박해오는 홍국영을 피하기 위해 최석주와 함께 정순왕후를 전면으로 내세우려는 계획을 세우고 궁지에 몰린 정순왕후는 정후겸을 찾아갔다.
정순왕후가 한밤중에 정후겸을 방문한 것을 알아낸 홍국영은 세손에게 그 사실을 알리고 그 말을 들은 세손은 놀라움과 충격에 휩싸였다.
방송 말미에 보여진 29회 예고편에서는 정순왕후의 오빠인 김귀주(정명환)에게 유도심문을 해 영조 앞에서 세손을 음해하려는 음모 뒤에 정순왕후가 있었음을 밝혀내려는 장면이 예고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았다.
방송이 끝난 뒤 시청자들은 "다음주까지 어떻게 기다리나" "방송 끝난뒤 맘이 놓인적은 이번이 처음이다"는 등의 글을 남기며 다음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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