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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기업공시] (18일) 에이트픽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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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트픽스=이비티네트웍스 유상증자 참여 계획 취소.

    에버리소스=19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씨앤드에스마이크로웨이브=SK텔레콤과 85억원 규모 중계기 공급계약.

    △시큐리티코리아=대표이사가 김영근으로 바뀜.김영근이 사외이사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소송제기.

    쏠리테크=SK텔레콤과 78억원 규모 중계기 계약.

    울트라건설=카타르 공공청과 3억573만달러 규모 하수관로 공사 계약.

    사이버패스=디씨씨 외 특수관계인이 지분 5.39% 처분.

    에스티아이=삼성전자와 69억원 규모 LCD 제조장비 공급계약.

    네오위즈게임즈=게임온 지분 34.27%를 400억원에 취득결정.

    △에스에스씨피=The Government of Singapore가 지분 5.21% 취득.

    지오텔=천홍물산과 49억원 규모 내비게이션 공급계약.

    미광콘택트렌즈=최대주주인 박종구 외 특수관계인이 지분 27.96%전량 처분.

    미래컴퍼니=중국업체와 49억원 규모 LCD제조장비 공급계약.

    한텔=2006년 결산 분식회계에 따른 과징금 3억2530만원 부과받음.

    UC아이콜스=박권 전 대표의 보유 주식 매각에 따라 최대주주가 박권 등(26.7%)에서 김병규씨(2.68%)로 변경.

    오디코프=최대주주 최규호 대표가 보유 주식 1000만주(20.19%)와 경영권을 유준석ㆍ이상경씨에게 170억원에 매각.

    사라콤=올해 실적 전망을 매출 400억원에서 280억원으로 영업이익 35억원에서 5억원으로 조정.

    다윈텍=김형곤씨 등이 이사직무집행정지가처분신청 및 임시주총소집허가 신청 제기.

    동진쎄미켐=하나은행을 대상으로 100억원 규모 BW 발행 결정.

    삼정피앤에이=몰디브덴 광산 개발 프로젝트에 251억원 시설투자.몰디브덴 광산 투자를 위한 미국 합작법인 포스몰리 지분 15% 취득에 237억원 투자.

    솔트웍스=논리와비판 지분 50%를 3억9000만원에 취득.

    코미팜=14억원 규모 부자재창고 등 증축공사.

    리노스=185억원 규모 BW를 유로시장에서 사모 발행 결의.

    산양전기=회계처리기준 위반행위 관련 전 대표이사 검찰고발설 관련 조회공시 요구.

    신천개발=구천서씨 등이 지분 1.04% 장내 매도.

    파세코=131억원 규모 안산 토지 및 건물 취득 결정.

    선우중공업=선우S&T 지분 2.63%를 42억원에 취득 결정.

    가희=충주 신니공장 증설에 161억원 투자 결정.

    케이앤컴퍼니=계열사 유라시아투자홀딩스에 56억원 대여.

    화인텍=계열사 화인텍센추리 유상증자에 70억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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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지수 1분기 4500 넘을 것"

      “인류는 새로운 기술 문명 단계에 접어들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우주·항공, 로보틱스 등 미래 산업이 올해도 코스피지수 상승을 이끌 것이다.”국내 대표 자산운용사 펀드매니저들은 첨단산업 성장세에 힘입어 올해 코스피지수가 큰 폭의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한국경제신문이 최근 펀드매니저 1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다. 펀드매니저 4명 중 1명(23%)은 코스피지수가 1분기 4500을 넘을 것으로 내다봤다. 작년 말 잠시 숨을 골랐지만 한 분기 만에 6~7% 추가 상승(지난해 종가 4214.17 기준)할 것으로 전망했다. 1분기에 5000(8%)이나 6000(4%) 선을 뚫을 것이라는 답변도 적지 않았다.유망 업종(2개 복수 응답)으로는 반도체(55%)와 AI(52%)를 가장 많이 꼽았다. 로봇(28%)과 우주·항공(20%)이 뒤를 이었다. AI 투자가 지속되는 만큼 ‘반도체 품귀’가 이어지고, 미국 스페이스X 상장과 피지컬AI 시대 본격화로 우주·항공 및 로봇 섹터가 주목받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유망 투자 지역은 한국(51%)과 미국(49%)이라는 의견이 팽팽하게 맞섰다.시장에 영향을 미칠 변수(복수 응답)로는 인플레이션과 금리(65%), AI 거품론(40%), 환율(37%)을 지목했다. 고물가 영향으로 미국 기준금리 인하가 더뎌지면 충격을 받을 수 있다는 논리다.코스피 5000까지, 馬 달리자…"코스피 4500 이상" 응답자 25%수익률 美 대형주, 국내 대형주順…반도체·로봇·항공우주 긍정적 전망지난해 국내 증시는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코스피지수가 75% 넘게 뛰며 글로벌 주요 주식시장에서 가장 돋보이는 성과를 기록했다. 정부의 증시 부양 정책이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 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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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5000까지…馬 달리자

      지난해 국내 증시는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코스피지수가 75% 넘게 뛰며 글로벌 주요 주식시장에서 가장 돋보이는 성과를 기록했다. 정부의 증시 부양 정책이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 증시 저평가) 해소의 신호탄을 쐈고, 반도체 업종 실적 개선이 시장을 밀어 올렸다.국내 주요 자산운용사 펀드매니저들은 올해도 증시 상승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미국 증시에 대한 긍정적 전망은 유지하면서도 지난해 크게 늘려둔 국내 증시 비중을 새해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답했다. 다만 지난해 하반기 ‘깜짝 반등’한 2차전지 업종은 조정받을 가능성을 염두에 둬야 한다고 조언했다. “국내 증시 상승세 이어진다”한국경제신문이 최근 국내 자산운용사 23곳에 소속된 펀드매니저 1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37%가 올해 1분기 국내 주식 비중을 확대하겠다고 답했다. 비중을 줄이겠다는 응답(5%)을 압도했다. 설문에 참여한 펀드매니저 39%는 지난해 4분기 국내 주식 비중을 확대했는데, 새해에도 비중을 늘리겠다는 응답이 다수를 차지한 것이다.국내 증시를 낙관하는 이유로는 여전히 낮은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과 정책 기대를 주로 꼽았다. 한 펀드매니저는 “지난해 증시 급등에도 유가증권시장 상장사들의 주가순자산비율(PBR)은 일본 중국 대만 등과 비교해 여전히 낮다”며 “증시로 자금을 유입시키려는 정책적 노력과 함께 국내 증시 재평가가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펀드매니저들은 올해 상반기까지 코스피지수가 현재보다 10% 안팎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상반기 말 예상 코스피지수를 묻는 질문에 절반 가까운(49%) 응답자가 4200~4499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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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산운용사 대표들은 2026년 국내 증시가 작년의 급등세를 재현하기보다 업종 간 격차가 좁혀지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지배구조 개편과 금리 인하를 계기로 지주사와 바이오 등 그동안 저평가된 종목이 재평가될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김민국 VIP자산운용 대표는 “2년 연속 이어지는 테마는 없다”며 “지난해 대형 기술주를 중심으로 주가가 급등했다면 올해는 대형주와 중소형주, 기술주와 비(非)기술주 간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 갭이 메워질 것”이라고 말했다.특히 지주사 종목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부의 밸류업 정책으로 저평가 기업이 재평가받을 환경이 조성됐다는 이유에서다. 그는 “지주사는 상법 개정과 배당소득 분리과세의 직접적인 수혜주”라며 “현재 0.2~0.3배 수준인 지주사의 주가순자산비율(PBR)이 0.8배 정도로 올라와도 주가가 두 배로 뛸 수 있다”고 설명했다.고환율이 이어지는 환경에서 국내 수출 기업에도 기회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김 대표는 “원화 약세가 이어지면 달러 매출 비중이 높은 수출 기업의 실적이 좋아진다”며 “국내에 생산 기반을 두고, 중국과 경쟁 관계에 있는 업종에 투자하는 걸 추천한다”고 말했다.안정환 인터레이스자산운용 대표는 올해 주목해야 할 ‘다크호스’로 바이오주를 언급했다. 안 대표는 “바이오는 금리 인하의 대표적 수혜 업종으로 꼽힌다”며 “정부가 코스닥 벤처 투자를 늘리고 있다는 점도 호재”라고 말했다. 이어 “신약 개발이나 기술수출(L/O) 등 이벤트에 힘입어 시장을 견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지난해 반도체에 집중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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