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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밤 9시 당선자 윤곽 … 11시쯤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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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대선 투표가 끝나는 19일 오후 6시부터 개표를 시작,오후 9시께는 당락의 윤곽이 드러나고 11시 무렵에는 사실상 개표가 끝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수개표 작업을 했던 1997년 15대 대선 때 개표 소요 시간은 7시간30분,투표지 분류기를 처음 도입했던 2002년 16대 대선 때는 개표에 3시간30분이 걸렸다.

    이번에는 유권자 수와 후보자 수가 늘어남에 따라 개표에 1시간가량이 더 걸릴 것으로 선관위는 예상하고 있다.

    전국 투표소는 18일 중 설치가 완료되며 투표용지는 선거일인 19일 새벽 투표소로 이송된다.

    방송사들은 투표 종료와 함께 투표자 출구조사 결과를 보도할 예정이며 오후 7시부터는 중앙선관위 인터넷 홈페이지에 개표 집계 상황이 실시간 올라간다.

    노경목 기자 autonom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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