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영 부회장 "2017 초일류 종합물류기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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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영 한진해운 부회장은 "위기와 기회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 2017년 세계 초일류 종합물류기업으로 거듭나자"고 말했습니다.
최 부회장은 '2008 컨테이너부문 해외지역 그룹장 회의'에서 이같이 말하고 "주위 환경변화와 상관없이 목표달성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박정원 사장 주재로 미주와 구주, 아시아 등 3개지역 그룹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 해운환경의 변화와 컨테이너 사업 계획 등이 논의됐습니다.
연사숙기자 sa-soo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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