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앞둔 '대조영' 결말은 어떻게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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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하사극 '대조영'이 종영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시청자들은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 6월 수원 세트장에서 '대조영'의 마지막 장면이 촬영됐다.
이날 촬영된 '대조영'의 마지막 장면은 부자지간인 대조영(최수종)과 검이(정태우)가 만나 눈물을 흘리는 장면으로 그동안 두 사람은 주변의 상황들 때문에 서로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를 겉으로 표현하지 못했었다.
마지막 촬영장에서 최수종은 끝내 마지막 촬영의 아쉬움을 드러내며 눈물을 흘렸으며 최수종의 부인인 하희라는 대조영의 마지막회를 나타내는 134개의 초가 꽂힌 케익을 들고 촬영장을 방문해 남편을 격려하기도 했다.
한편, 15일 방송된 '대조영' 131회 말미에서는 대조영과 이해고의 최후의 혈투에서 이해고의 죽음이 예고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더하고 있는 가운데 16일 방송되는 '대조영' 132회는 대선 후보자 합동토론회 방송관계로 한시간 늦어진 밤 11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지난 6월 수원 세트장에서 '대조영'의 마지막 장면이 촬영됐다.
이날 촬영된 '대조영'의 마지막 장면은 부자지간인 대조영(최수종)과 검이(정태우)가 만나 눈물을 흘리는 장면으로 그동안 두 사람은 주변의 상황들 때문에 서로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를 겉으로 표현하지 못했었다.
마지막 촬영장에서 최수종은 끝내 마지막 촬영의 아쉬움을 드러내며 눈물을 흘렸으며 최수종의 부인인 하희라는 대조영의 마지막회를 나타내는 134개의 초가 꽂힌 케익을 들고 촬영장을 방문해 남편을 격려하기도 했다.
한편, 15일 방송된 '대조영' 131회 말미에서는 대조영과 이해고의 최후의 혈투에서 이해고의 죽음이 예고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더하고 있는 가운데 16일 방송되는 '대조영' 132회는 대선 후보자 합동토론회 방송관계로 한시간 늦어진 밤 11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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