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론, 시설증설에 41억 투자 결정 입력2007.12.14 10:35 수정2007.12.14 10:3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파트론은 수정발진기 및 카메라모듈 수요증가에 따라 생산시설 확충을 위해 시설증설에 41억원을 투자키로 했다고 14일 공시했다.투자기간은 2008년 1월31일까지다.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스피, 종전 기대감에 5800선 회복…기관 '사자' 전환 코스피지수가 20일 장중 개인과 기관투자가의 순매수세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며 5800선 위로 올라섰다. 미국·이란 전쟁의 조기 종식 기대감이 시장에 반영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10시4... 2 아이엠바이오로직스, 코스닥 입성 첫날 '따따블' 신약개발 기업 아이엠바이오로직스가 코스닥시장에 입성한 첫날인 20일 장 초반 '따따블'(공모가의 4배)을 달성했다.이날 오전 9시36분 현재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공모가(2만6000원)보다 300% 오른... 3 "중동전쟁, 에너지 안보 패러다임 바꿔" 신재생株 동반 급등 신재생에너지 관련 종목들이 동반 급등하고 있다. 중동 전쟁 여파로 화석연료의 대안으로써 매력도가 영구적으로 높아졌다는 분석이 나온 영향으로 보인다.20일 오전 9시18분 현재 SK오션플랜트는 전일 대비 5120원(2... ADVERTISEMENT